진흙속의연꽃

율장의 가르침 (41)

잘 경청할 줄 알아야 | 율장의 가르침
진흙속의연꽃 2017.01.18 11:18
술 취한 알딸딸한 상태에서, 서로 웃고, 즐기는 우정이
진정한 우정이라고 믿고, 한참 술에 의존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술을 완전히 끓은지 1년차,   인간관계가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술 안마시고도 서로 연락을 주고받고 2~3시간은 훌쩍 지나갈 정도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우정만 남았습니다
비용도 거의 들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도 사회에서는 인관관계의 필수조건으로 술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나라에 많이 있습니다.

술의 해로움을 널리 알려서 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하기는 쉬워도 행동하기 어렵고

말하기는 쉬워도 잘 듣기는 더 어렵습니다.
많은것을 생각해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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