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여 사는 것 외 다른 방법이 없다, 삼중축복의 노후수행공동체 | 봉사기
진흙속의연꽃 2017.01.31 17:11

초기불교에 토대한 재가자들의 노후 거주수행공동체가

불교인 노후문제에 가장 이상적인 대안인것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담마코리아'형태를 거쳐 '거주식 선원'형태로 가면 좋을 듯 합니다.                                                                

아~~주 좋은 대안이자 현명한 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ㅎ 게다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공동수행처이니 임종할때도 편안히 할것입니다~~_(())_
  • 나무의꿈
  • 2017.02.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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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음을 품은 사람은 많은데 의견이 모아지지 않은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리더의 부재죠. 태국의 아속 불교공동체가 벤치마킹대상이 될것 같습니다. 그중에 시아아속공동체는 한겨레 조현 기자에 의해서 여러번 소개된 적이 있고 한국의 대안학교에서 매년 방문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공동체를 설립한 포티락스님의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모든 순간이 명상이다. 일이야말로 명상이다. 일거수일투족에서 명상해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온종일 생 전체를 명상만 하는 것은 베이비들이나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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