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어떻게 봉사할 것인가? 두 갈레의 길에서 | 봉사기
진흙속의연꽃 2017.02.06 12:04

자선이 사업화되기보다 자선에 충실할 때 아름답듯,

살아가는 것도 축적하기보다 삶에 충실할 때 더 아름답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행을 실천하시는 내용에 대한 글을 읽으니
정말 아름답고 훌륭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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