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온전한 자들의 도덕적 의무, 2월 19일 을지로 굴다리 따비 | 봉사기
진흙속의연꽃 2017.02.20 11:47

계를 지키고 보시하고, 수행하여 공덕을 쌓는 것은

부처님을 따르는 이들의 의무이자 소중한 권리입니다.

봉사가 어려운 것이 일단 습관화가 안되있으면
에고의식의 저항을 받으며

한편으로는 봉사를 한다고 했을 때, 오히려 에고의식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냥 하는 것이라는 평삼심을 가지고 봉사를한다면 그 봉사자체는 수행이 될 것입니다.

결국 에고가 개입하느냐 아니냐의 여부가 진정한 봉사여부를 가름할 것입니다



  • 나무의꿈
  • 2017.02.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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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모임이든 뭐든 인연이 되면 성심을 다하여 끝까지 참여하시는 모습이 용두사미가 일상화된 세태에서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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