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불교명상음악 (293)

죽기 보다 살기가 더 어렵다, 내가 태어난 이유 내가 사는 이유 | 불교명상음악
진흙속의연꽃 2017.10.03 12:06
사~두 사~~두 사~~~두 _(())_ 다시한번 글을 읽고 반성하고 갑니다;;
엄정한 인과의 세계, 이를 믿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살아갈까요?
거짓 모습을 하고 공양을 받고 축재를 해서 권력과 명예를 가지려고 하는 이들의 과보는 어떨까요?
불법을 공부하기위해서 태어났을까요? 태어남을 끝내기 위해서 불법을 공부하는것 아닐까요? 태어난 이유에 대한 질문이 있을때 부처께서는 '자아를 움켜쥐지 않는자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를 궁금해 하겠는가?'라고 되물으셨습니다. 유신견이 우려됩니다. 제가 잘못생각했을지요? 무명때문에 태어남이 또다시 찾아오는데, 무명을 없애기위해 태어났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을것 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