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담마빠다 (192)

가르침을 보시(法施)하고, 가르침의 맛(法味)을 알고, 가르침의 즐거움(法悅)을 아는 자 | 담마빠다
진흙속의연꽃 2017.10.11 08:56
가르침의보시,맛,즐거움은 일체를 이기고, 갈애의부숨은 일체의괴로움을 이긴다 는 사구게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라고 하는것은 단지 오온의 가합에 지나지않고 나라는 존재는 단지 오온이 인연으로 모여있다가 인연이 다하면 흩어지는 것이므로 나라 할것도 없고 내것이라 할것도 없다....막상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이를 마음속깊이 받아들여 진리로 인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만큼 부처님의 가르침은 심오한것이겠지요.
사두~~사두~~사두~~
깨달음의 즐거움을 아는 이가 없어져 버린 理判,
애욕의 쾌락에 젖어 버린 事判...불법은 경전의 활자에 불과한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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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의 맛과 가르침의 즐거움보다 더 수승한것은 없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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