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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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의 열 가지 성찰에 대하여 | 니까야번역비교
진흙속의연꽃 2017.12.19 17:14
이 열 가지의 성찰은 수행자들이 끊임없이 되돌아 보아야 할 것이로군요.
며칠 전 모임에서 오랜만에 재가 교역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사찰에서 운영하는 복지관의 책임자로 있으니 스님들의 일상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와 차 한 잔을 하면서 스님들이 지켜야 할 계행이 이야기꺼리가 되었습니다.
그는 스님들이 계를 가벼이 여기는 것에 대해 관대한 입장이었습니다.
왜?...아마도 계를 철저히 지키는 것을 따져야 한다면 그는 교역자로 일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應供...마땅히 공양을 받아야 할 수행자가 얼마나 될까요?
경전을 전부 읽어보지 못했지만, 읽었어도, 심오한 의미,은유,비유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따라오지 않겠지만...
재가자와 출가자의 두 개의 경전 해석석상의 차이

어느쪽이라고 지칭 하지는 못하겟지만, 왜 저런 쓸데없는 일에 그 귀중한 시간들을 낭비 할까?
하는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업은 나무의 씨앗.....
좋은 씨앗은 좋은 나무/선처....나쁜나무/악처.......업보를 낳을 것이고...

빈집,동굴, 나무 밑에서 홀로 거처할때 기쁨을 발견했는가?...........선정에 들었는가?......라는 이야기 겠지요.

뻘짓하고 있네
마음의 수많은 기만과 교묘한 속임수중의 하나,즉 마음의 교묘한 사기술은 사명감과 의무감에 도취하게도 하겟지요.

뻘짓하는 이 들이 너무 많다.

사과그림 그리는데 열중하는 뻘짓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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