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진리의 등불 (794)

‘이것’을 말하는 자들 | 진리의 등불
진흙속의연꽃 2018.03.28 08:46
가사를 걸치고도 악한 법을 지니고 자제함이 없는 이들은
악법으로 인해 지옥에 태어난다.

계율을 지키지 않고 자제함이 없는 이가 재가자의 음식을 수용하는 것보다
시뻘겋게 불타는 무쇠덩이를 삼키는 것이 낫도다. (여시어경 48. 계율을 지키지 않은 출가자의 위험)

'졸리면 자고 배고프면 먹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자신이 애착한 것만 진리라 여기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애착한 것만을 완강하게 고집하여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거짓이다. 라는 독단적 견해를 주장합니다. 그러한 자들이 재가자들을 잘못된 길로 이끄는 것에 대하여 참담한 마음입니다.
물론 체험없이 머릿 속 생각과 이론만 가지고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것도 분명 잘못되었지만,

그렇다고 수행의 메뉴얼로써의 경전을 무시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초기불교든 대승이든 어떻든 간에 8정도, 6바라밀, 계정혜 3학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100% 가짜라고 확신합니다_()_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향기로운 3월에 끝자락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소중한 분 과 즐거운 주말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이것이 정답이라는 자아속에 모두가 살고 있지안나 생각이 드는군요
이것이 않이라는 답속에 모두가 전투를 한다는 진리의 말속에서
모두는 자신만의 정답에 갇혀서 사는 것이 맞는것 같음은 어찌해야 할까요
뜸하게 들리다가 이번에 본연 닉으로 처음입니다_()_     여여하여 지여이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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