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율장의 가르침 (41)

계율은 묶여 있어야, 율장비구계 성적교섭에 대한 학습계율을 보고 | 율장의 가르침
진흙속의연꽃 2018.08.04 12:19
성적교섭은 승단추방죄 이다.

석가붓다님은 참으로 날카롭습니다.

지금 한국불교의 현실을 보면 겉으로는 거룩한척 고상한척 하지만 뒷모습은 아름다운 여인.애인.마누라를 두고

비밀스럽게 성적교섭을 하는 중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한국불교의 현실속에서 어떤승려는 깨달으면 자유자재하기 때문에 성적교섭을 해도 상관이 없다. 라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악마 마라의 말이며 졸개일뿐 입니다.

지금날씨가 살인적인 폭염이며 밤에는 열대야 때문에 죽을 지경입니다.

지금날씨에 젊은여자들에 옷차림을 보면 실로 자극적이며 유혹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승려(스님)들중에서 야하고 자극적인 옷차림을한 여인을 보고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울스 있는 승려(스님)가 과연

몇명이 될지가 의심스럽 습니다.

한국불교의 소위 권승들이라는 중들의 사태를 보면 한마디로 마구니들이며 눈먼소경일 뿐입니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니다.

음행과 성폭력.성추행으로 보면 그들은 부처님 제자가 아니라 악마 마라의 제자들 입니다.

석가붓다님은 냉정히 단호하게 있는그대로 말씀 하셨습니다.

감각적욕망(성욕)이 있는한 절대로 해탈을 할수가 없다. 하지도 못한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지금 한국불교의 권승들이라는 중들은 각가지 음행.성폭력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내세우는 괴변의 논리중에 하나가   성욕은 없서 질수가 없다. 그러나 성욕으로부터 지배를 당하지

않는다. 라는 괴변을 늘어 놓고 있습니다. 아주 그럴싸한 자기 합리화 입니다.

소위 권승들이라는 중들은 마구니들이며 죽으면 지옥의 불가마솥으로 들어갈 존재들 입니다.

지금에 재가신도분들이 눈을 뜬것이 다행이라고 봅니다.

한국불교가 권승들을 추방하고 척결과 개혁이 이루어지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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