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국내성지순례기 (171)

지금 이대로가 좋은가, 인적없고 고요한 만기사 | 국내성지순례기
진흙속의연꽃 2018.08.19 10:55
진흙님   안녕하십니까~^^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어느 분이   아함경에 있는 구절이라며   이런 경구를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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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법의 시대가 되어도
마땅히 이와 같이 생각하고 가르쳐야 한다.

‘부처님이 태어나실 때에 복덕이 이러하였고
부처님이 도를 얻으실 때에 신력이 이러하였고,
법의 바퀴를 굴리실 때에 사람을 제도하심이 이러하였고,
열반하실 때에 남기신 법이 이러했다.’

말법의 시대가 되어 이것을 기억하면서
의행(意行)을 일으키는 이는
모두 천상에 나게 될 것이다.

만약
이것을 받고도 의심이 있으면

부처와 법과 성중에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보아야 한다.

그리고
괴로움 ․ 집기 ․ 멸함 ․ 길을
마땅히 알고 깨달아 벗어나야 하며,

이것을 누군가 물을 때는
내가 설한 그대로 말해 주어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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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님, 혹시 이 경구가 아함부 어느경에   있는 경구인지 아시면 꼭 좀 가르쳐 주십시오.
혹시 같은 내용의 빨리경전이 있으면 어느 경 어디에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사겠습니다.
번거로움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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