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상윳따니까야 (115)

가죽 끈에 묶인 개(犬)처럼, 유신견(有身見)과 오취온(五取溫) | 상윳따니까야
진흙속의연꽃 2018.08.20 11:52
참 좋은 부처님 가르침 올려주셨네요. 다시금 새기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나의것이다, 나이다, 자아이다, 그리고 유신견20가지, 부끄러움과 수치심=두려움, 20가지 아름다운 마음부수에
히리, 옷땁빠가 들어가지요. 더운 여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