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상윳따니까야 (115)

타인의 얼굴이나 입만 쳐다 보는 사람 | 상윳따니까야
진흙속의연꽃 2018.09.25 11:28
위빠사나 명상과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하여
오랜세월동안 도서와 강의로 수많은 법보시를 해 주시고 계시는
한국명상원의 묘원법사님
그리고 이 블로그에서 항상 담마를 일깨워주시는 연꽃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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