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진리의 등불 (794)

담마는 담마를 따르는 자를 보호한다, 아따나띠야와 구마사(驅魔師) | 진리의 등불
진흙속의연꽃 2018.09.27 13:44
저는 지금현실을 보면 소위 귀신들린자.빙의된자들이 판을치는 현실이라고 봅니다.

오늘 연꽃님의 글을 보고 확신한 사실은 귀신들린자는 야차라는 악한존재가 빙의된것이다.라는 겁니다.

야차라는 존재는 한마디로 말하면 악마.악신.악귀.사탄.마귀.마구니 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는 야차라는 악한존재에게 빙의된 존재가 바로 무당이라고 봅니다.

어떤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에게 붙어서 나를 섬기라고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죽인다고 온갖육체적.정신적고통을주고

그고통에 못이겨서 그존재에게 굴복하여 신내림을 받은 존재가 무당입니다.

그리고 나를 섬기라고 하면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는 존재가 바로 야차라고하는 악한존재라고 저는 봅니다.

한마디로 무당에게 빙의된 존재. 무당을 지배하는 존재가 바로 야차라는 악한존재 입니다.

무당들에게는 공통분모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원해서 무당의 길을 간것이 아니다. 라는 사실입니다. 어떤존재에게 눌려서 지배당해서 어쩔수 없이

그길을 간것이다.라고 합니다.

저는 옛날 초등학교(그때는 국민학교) 3학년 때에 우리동네에서 어떤 젊은아줌마가 갑자기 죽은 일이 있어습니다.

몇년 지나서 제가 알아보니 그아줌마는 신병(神病)으로 죽었다.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아줌마는 처녀때부터 신병(神病)에 걸려 섰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에와서 보자면 야차라는 악한존재는 사람몸을 취하려하고 또는 사람을 자기의 종이나 노예인 무당을 만드는

존재라고 저는 봅니다.

야차에게 빙의된 무당들에 삶은 참으로 비참한 삶입니다.

그러나 무당들도 자기가 이무당인 삶에서 벗어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라고 한다면 불가능 한것이 아니다.라고

저는 봅니다. 자기는 무당이지만 무당의 삶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것은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라고

저는 봅니다. 바로 자기의지와 올바른 정법을 만난다고 한다면 그것은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무당의 삶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삶을 살아 가는 겁니다. 이것은 가능한 것입니다.

저는 자기내면속에 올바른 정법.진리가 깊이 각인되여 있다면 제아무리 야차.악마.악신.마귀라고 한들 접근 할수도

없고 접근하지도 못한다. 라고 저는 믿습니다.

자기내면속에 올바른 정법이 각인되여 있고 깨여있다. 라고 한다면 그대상이 야차.악신.악마조상 할아버지가 와도

두려워 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그대상들이 접근 하지도 못합니다.


연꽃님 오늘 올린글을보고 새로운 안목이 생겨습니다.

연꽃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로 가르침을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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