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니까야강독 (44)

지은 죄악에 따라 과보를 받는 것은 절대적인 것인가? 무전유죄유전무죄와 소금덩어리 비유 | 니까야강독
진흙속의연꽃 2018.10.13 11:05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_(())_^^
주변에 보면 꼭 업을 '머리'로 헤아려서, 현재 일어난 과보를 과거의 행위와 1대1로 매치시키시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연꽃님께서 인용하신 법문 중에 '생각'으로 헤아리면 사람이 미칠 수밖에 없는 네 가지 중에 '업과 과보'가 있었는데,

지나치게 머리, 생각으로 업과 과보를 따지려고 하기보다는

어떤 과보든 달게 받고, 지금 이 순간에 알아차리면서 선업을 짓도록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한 불자의 모습일 것입니다.

법문 잘 읽었습니다~
공감합니다~~_(())_^^
"남들 보기에 아무렇지 않은 것으로 죄의식과 죄책감으로 괴로워 하는 자" == "협소한 도량을 지닌자" == "몸과 마음을 닦지 않는 자". 이부분이 많이 와 닿는군요.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불선업에 대해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 글을 읽고 열심히 도량을 넓히고 선업을 지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법은 희유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알기쉽게 좋은글로 설명하시어
무량한 공덕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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