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한국불교백년대계 (154)

그 옛날 방방곡곡 불국토 아닌 곳이 없었던 것처럼, 한국불교발전연구원 개원 25주년 심포지엄 | 한국불교백년대계
진흙속의연꽃 2018.11.06 11:43
"니까야를 중심으로 하는 초기경전과 전통적으로 수용된 대승경전들을 종합하고 취사선택하여 현대사회의 불자들이 독송할 수 있는 경전들이 등장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눈이 확들어옵니다. 이것만 제대로 실천ㄷ힌다면 한국불교 다시 부활할 수 있을것입니다~~_(())_
두번째 사진 빈자리가 한국불교의 위기 개혁불교의 위기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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