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나에게 떠나는 여행 (434)

깊고 그윽한 맛이 날 때 | 나에게 떠나는 여행
진흙속의연꽃 2018.11.20 10:23
맞나게 숙성 되었네요.
부지런히 잡수셔야 버리지 않고 다잡수실겁니다.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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