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청정도론 (17)

즐기는 삶을 살면 악처에 떨어진다 | 청정도론
진흙속의연꽃 2018.11.22 13:59
일반사람과 세존의제자를 비교하면 일반사람은 색계및 무색계에 태어나면 그곳이 전부인양 착각해서 그즐거움에 빠

져서 죽으면 지옥에도 가고.축생에도 가고. 아귀계에도 갑니다.

그러나 세존의 제자는 색계및 무색계에 태어나면 그곳(색계-무색계)에서 수행을 계속하여 그곳에서 해탈하여 열반(완전한열반) 한다. 라고 저는 봅니다.

여기서 세존의제자는 아라한을 제외한 예류자.일래자.불환자가 맞습니다.

그러나 불환자가 태어나는 정거천은 일반중생과는 함께 태어날수도 없고 함께 할수도 없는곳 입니다.
오로지 불환자만이 가는곳이며 불환자만이 태어나는곳 입니다.
한마디로 색계정거천은 불환자만이 있는 특별구역입니다.

저는 색계및 무색계에서 해탈하여 열반(완전한열반)하는 세존의제자는 예류자.일래자 라고봅니다.

사람으로 있을때 올바른 석가붓다님의 정법을 만나 수행을해서 사쌍팔배의 성자의 흐름에 들어서 죽으면

색계내지 무색계에 태어나서도 그곳에서 수행을 계속하여서 해탈하여 열반(완전한열반)에 든다. 라고 저는 봅니다.

담마다사 연꽃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두 사~~두 사~~~두_(())_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필명 옆에 빠알리어 법명이 인상적입니다~~^^
60년을 살아봐도 인생의 희노애락이 반복되어 지겨울 정도인데, 1겁을 산다면 그 자체가 영원이고 고통이 아닌가싶네요. 망구 제 생각이지만..
사두, 사두, 사두,.......()()()
부처님은 도솔천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셨자나요? 특별한 예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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