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니까야강독 (44)

누진통이 왜 신통에 속할까? 곧바른 앎(아빈냐)에 대하여 | 니까야강독
진흙속의연꽃 2018.12.01 15:1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체계적으로 잘 정리 해 주신 글
오늘도 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대림스님이 번역하신 청정도론 1,2,3 권을 가지고 있지만
나중에 전재성 박사님의 청정도론도 함께 읽어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전재성 박사님이 청정도론을 출간하시기 전에
"시와함께- 붓다의 대화"라는 제목으로
쌍윳따니까야 1권을 새롭게 출간하신 것을 우연히 알고
구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2018년 10월에 출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좋은 점은
가로 약 11cm, 세로 약 15.5cm, 두께 약 3.5cm 정도로
표지도 가죽표지로 되어 있어서 튼튼하면서 무게가 가볍고
크기가 거의 포켓북에 준할 정도라서 휴대하기 편해요.

이번에 출간해 주신 "시와함께- 붓다의 대화"와
똑같은 크기와 재질로 두께만 작은 것으로
예전에 발간해 주신 "법구경 - 진리의 말씀"이 있는데
읽거나 휴대하며 읽기에 정말 편한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을 계속 발간해 주시는 박사님께
마음속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법문
감사드립니다
아~ 정말로 귀하고 귀하신 법문 잘 읽어보았습니다.
이토록 좋은 법문을 접하게 됨은 참으로 큰 복이 아닐 수 없을 같습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_()_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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