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진흙속의연꽃 (1804)

못 본척 스윽 지나치지 않고 | 진흙속의연꽃
진흙속의연꽃 2019.03.24 10:18
안녕하세요, 담마다사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테라와다 불교를 알게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글은 주류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비주류이지만, 덧칠하지 않은 불교를 찾아헤매이던 저에게는 주옥같은 주류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블러그 공개 공덕...
다원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래전에 이 블로그에서 지면으로 많이 뵈었는데
근래에는 뜸하신 것 같은데
이렇게 댓글란에 다시 뵈오니 반갑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

'진흙속의연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