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미얀마승이 한국에 온 까닭은? 도래승불교의 파워 | 인터뷰
진흙속의연꽃 2019.03.30 13:13
제가 어릴 때 절에 가면 불상앞에 음식을 놓고 기도하고 축원하는게 참 이상해보였어요. 교회에 갔을 때도 참 이상하더라구요. 둘 다 소원을 비는 건데...뭐가 다른걸까 하구요. 이름만 부처님, 예수님이지 같아보였거든요. 나중에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기복은 부처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신게 아니란 것을요. 저는 동남아 불교를 소승불교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제가 생각하던 바로 그대로의 불교라서 정말 많이 놀랬답니다.

물론 거기서도 기복으로 믿는 불자들이 많지만 담마도, 상가도 존경받을만 합니다. 물론 내부를 정확히는 모르지만 보이는 모습은 그러한 것 같습니다. 테라와다 불교가 우리나라에서 잘 정착했으면 하는 맘이었는데 담마다사님이 알려주시는 소식에 설레기까지 합니다. 세종시 원만불사를 기원합니다.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_(())_
오른쪽이 이병욱 선생님 이세요?
여자 옆분이 도이거사님 이시고,
그옆에는 빤딧짜 스님이시고,

평온하시길_()_
한국불교를 너무 비방하시네요 블로그글을 보면 하나같이 대승은 비하하고 초기불교만 추켜세우시네요
대승[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할 보살의 서원]아니라 대승을 실천하지않는, 정법아닌 비법승단을 말하는 겁니다.
여러가지   소개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몇 년전 전현수박사님책 소개를 통해서. 김정희님의 '스승은 붓다이시다.'라는 책을 알게 되고,   그 책을 통해서   그 분이   도과를 얻은 것을 알게되고, 그 분도 뵐 기회가   있었습니다.
     사쌍팔배가 현존함이   부처님법이   살아있음을   증거하고, 개인적으로   수행의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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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선생님께서 주관하시는 법의 모임은 없습니다.     연락할 방법은 있지만,     님께서   개인적으로 연락할 방법을     막아놓으셨네요.
지금은 범계종 불교가 도심과 명산을 떠억 차지하고
청정정법 불교는 낡은 상가 한켠에 자리잡고 있어
범계종 권세가 영원할 것처럼 보이나
머지않아 청정정법 불교가 집근처 상가는 물론
도심과 명산에서도 만나볼수 있고
범계종은 망하여 수괴들은 전부 감옥가고
범계종 큰 사찰 재산들 몰수되서 사회공동체 위해 쓰여지고
잔당들은 변두리 낡은 컨테이너나 원도심 좁은골목 전전할 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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