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담마와나선원 (21)

서로 씻어 주는 지혜와 계행 | 담마와나선원
진흙속의연꽃 2019.04.02 12:17
사두사두사두~~_()_
불교계 최고 지도자들부터가 대놓거 오계를 안지키고
오히려 오계지켜라 오계어긴 스님들 퇴출시키라는 당연한 얘기를
해종으로 낙인찍어 탄압하고 퇴출시키니
산천어축제 폐지하라는 말을 못하는 거죠.
물론 산천어축제 폐지하자 하면 행사주최측 지역주민 지자체 반발이 있을겁니다만,
수천년동안 이어진 스페인의 투우도 폐지됐고 투우사나 투우계 종사자들도 다른 직업으로 전환된 모범사례가 있는데
하물며 산천어축제 폐지는 더 쉽지 않습니까?
오계를 안지키는 불교교단이다 보니 산천어축제 폐지하자 말을 못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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