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진흙속의연꽃 (1804)

혼자서 살 수 없다 | 진흙속의연꽃
진흙속의연꽃 2019.04.05 11:11
임종욱 입니다. 세월이 너무 빠르군요. 종종 연락하며 지냅시다.
전화 010-3862-1814
처음에 블로그 글을 읽을땐 여자분인줄 알았었습니다.
쓰신글 읽고 늘 힘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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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말씀대로 홀로가 주는 원초적 두려움을 동감합니다. 그래서 상가가 필요한지도, 하지만 수행은 자신만이 할 수 있다고 하니 어쩝니까. 사띠가 끊어지지 않도록 노력할 뿐. 늘 감사합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혼자서 살 수 없다 아름답고 고은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다행이 산불은 소멸되고 그들에게 남은 상처 또한 빨리 치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린 초록 잎사귀 손짓이 사랑스럽고 움음꽃 피운 꽃들이 더욱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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