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는 웃기는 부모! 우리 부부에게는 자녀가 두명이 있다. 지금은 큰 아들이 오십살이고, 둘째가 마흔여덟 살이 된다. 특별히 공부를 잘하는것 같지 않는데,,,그래도 잘 해주었고, 물론 잘해야된다고 잔소리도 별로 하지 않았어도, 지금 까지도 열심히 자기들의 몫을 잘 하면서, 부..
직업도 가지가지… 나이가 들다보니 이제는 수다도 별로 흥미없고, 어른이 된 아이들에게 질펀한 잔소리도 내 자신이 귀찮아서 하지 않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묻지 않으면 전화도 자주 하지 않는다. 각자 자신들의 직업과 일에 몰두하고 있는데, 특별한 일도 아닌것들을 가지고, 쓸작에 ..
봄이 오는 것이 보이네! < 길건너 편 작은 숲에 아침해가 떠오르는 광경 입니다> 며칠전 운전면허와 자동차 등록을 하는 사무실에서 편지를 한 장 받았다. 자세히 읽기도 싫었고, 또 그 사무실이 우리집에서 별로 멀지도 않기에, 오늘 아침에 직접 내가 운전을 해서 그 사무실에 를 갔..
누가 노인네들 아니라고 할까 보아서… 요즈음,, 우리집 두 노인네 사는 모양새가, 노친네 인, 내가 생각해도 웃긴다. 이 마누라 노친네가 식사 준비하는 일이 힘들어 하는 것을 알기라 도 하는지 할아버지의 의견이 나이 든 마누라 생각해주는 듯 “하루에 두끼만 먹자!” 그러신다. 그런..
거짓말 이 만큼 살아오면서 작은것에서 큰것에 이르 기 까지,또는 좋은 의미에서 든지, 혹은 본의 아니게든 지, 타인에게 해(害)를 주는 언사(言辭) 혹은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를 경험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의미에서 했거나, 혹은 남을 해치기 위해..
이해가 어려운 일들이 많은 요즈음 세상살이 나이탓인지,,,아니면 시대(時代)탓인지? 요즈음은 이해(理解)가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이 많다. 무슨일이 옳고 그르다 든 가 하는 기준(基準)이 세월따라 바뀌었는지, 아니라면 이 노친네가 애매모호(曖昧模糊) 해진 것인지,,, 그 옛날 나이드신..
살다가 보니 웃기는 일도,,, 오늘 낯에,인터넷 한국신문을 읽다보니 요즈음은 “흰머리 패션바람”이 생겼다니,,, 웃겨도 한참 웃기는 것 같다. 이 노친네는 집안 내력으로, 젊은 나이인 사십대가 되기 가 바쁘게 흰머리가락이 났는데, 염색도 하지 않은채로 그냥 이제까지 지냈다. 주위에..
< 여행중에 사막을 지나면서> 노년(老年)의 편안(便安)함이란... 늘 한가하다는 우리집, 두노인네가 방금 지난,이번 주말에는 조금 분주하게 보냈다. 이곳에서 근 사십년이 되어오는 세월을 같이 지나던, 남편 할아버지의 2년 선배인 친지 부부가 로스엔젤레스로 이사를 간다고 해서, ..
내 나이 가 어때서? 이 귀절은 유행가의 한 귀절인 줄 알았는데,,, 요즈음 대통령이란 사람이 말하는 모양을 보니, 나이는 어찌할 수가 없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 대통령이란 사람은 이 노친네 보다 두어살 젊었다는 데, 정말 지도자 답지 않게, 마구 지꺼려 대는 모양새가 ..
▥웨스틴 디플로매트 리조트 & 스파 할리우드 플로리다▥ (The Westin Diplomat Resort & Spa, Hollywood, Florida) ☞ 웨스틴 디플로매트 호텔은 가운데 구멍이 뻥 뚤린 아치형 건물 모습이 넘 멋진 마이애미의 최고 멋쟁이 랜드마크 비치프런트 호텔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