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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와 함께 ^ ^* | 자연과 함께
작은새 2012.05.03 14:32
  • 오월바람
  • 2012.05.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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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내음 꽃내음 새소리 물소리.. 청태산을 몽땅 옮겨 놓으셨군요.
작은새님은 제가 기억하는 아름다운 그 작은새님 맞겠지요?
물론 장홍구란 이름을 작은새님은 기억하지 못하시겠지만요.
앞으론 꽃이 목마를 때 굳이 땀 흘리며 다닐 필요없이 요리로 와서 공짜로 해갈해야겠습니다. ^^
제가 아무리 용을 쓰고 찍어도 이 보다 더 예쁜 모습은 볼 수 없을 것 같아서요.
행복하기위해서에도 오월바람이 불기 시작했군요..
반갑습니다. 장홍구님..당연 누구신지 알지요..
요즘은 별로 마주치지 않는걸 보면 사진을 안하시나봐요..
잘...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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