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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향토음악 가수

향토 가요(경상도) (67)

진주라 천리길 | 향토 가요(경상도)
팔공산 2018.12.13 13:33
블친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입니다 ***

하나님 뜻에 합한 관리와 분배 제도 ***

9 히스기야가 그 더미들에 대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 ***
들에게 물으니 ***
( 역대하 31 ; 9 절 ) 말씀
***
벌써 12월 한달도 중반을 넘어가고 있네요, ***
한주를 시작하는 마음에서 올해에 못다한 모든 ***
일들을 소망되로 다 이루시고 새해에는 지금보다 나은 ***
새해가 되셨으면 하는 부족한 바울의 마음이며 소망입니다, ***
***
운 친구님
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사작되는 월요일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하십니까요
거운 휴무는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주를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발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운 친구님
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사작되는 월요일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順德者昌, 逆德者亡
순덕자창 , 역덕자망    

덕을 따르는 자는 번창하고
덕을 거역하는 자는 멸망한다
합니다
숭덕을 소중히 하십시요
===================

적은 량의     눈이왔어요
하얗게 쌓이지는 않았지만
눈송이가 탐스레 내렸습니다

몇일남지 않은 무술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잘 듣고 갑니다..^^
"내가 기분이 좋아지면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감정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전염되죠
즐거운기분, 행복감, 감사하는 마음
설렘 등등.. 그런 감정 말이에요.
내 주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보물은 물질적인 선물
같은 것들이 아니고 좋은 모습
행복한 표정이 진짜 선물이자
값진 보물이라 생각됩니다.."

월요일은~월래 웃고 또 웃는날
새로운 한주도 활짝 웃으면서
즐겁게 시작하시구요..이케~히 힛
글구 이세상의 모든행운, 모든행복
모든웃음을 우리님에게 드리고
싶은 나의 마음입니다...
칭구님~
올해 2주 밖에 남지 않아 아쉬움만
커가는 요즘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으로 차분하게 서서히 마무리
해가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을 가득 채우면서 건강한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고운 님-
하세요,

성탄절은 다가오는데
무술년은 멀어지고 있네요,

금년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가는 무술년과 함께
거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스런 가족모두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운 친구님
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사작되는 월요일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새롭게 한주가 시작외었습니다.
따뜻하고 멋진 날들과 함께 하시고 건강하세요....^^
지난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황사로 인해 미세먼지가 나쁘다는 오늘 호흡기지환에 유의하시고 활기찬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12월의 세 번째 월요일을 맞았습니다.
이번 한 주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어제 안양 잔치 다녀 왔더니만
대구에 눈이 평평 내렸데요
전국 곳곳에 아마도 눈 소식이 많았나 봅니다
창을 여니 산에 눈발이 하얗게 쌓였군요
아마도 눈 바람에 옷 깃 여밀듯
차가운 날씨
블로그벗님들 건강하게 이 겨울도 따숩게 넘겼으면 합니다

영국의 낭만파시인P.B.Shelley의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으리라
If winter comes, can Spring be far behind라고 했으니
이 싸늘함도
썰렁함도
따스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첫날 아침에 안부 놓으며
팔공산 블로거님 ^^
12월 넷째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그러나,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今週에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진주라 천리길>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좋은 글 & 아름다운 노래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2.17.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올해도 이제 한 뼘밖에 남지 않았네요.

故 우장춘 박사를 아시는지요?

우 박사는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원죄를 짊어지고 살아야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조선인, 조선에서는 민족반역자의
아들로 비난받는 삶을 살아야 했던 비운의 천재였지요.

그는 '종의 합성'이라는 논문으로 다윈의 진화론을
수정하게 하는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광복 후 식량난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이 도움을 청하자
우장춘 박사는 아버지의 원죄를 갚기 위해 남은 일생을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자 했습니다.

천재를 조선으로 못 가게 하기 위해 간악한 일본의
갖은 흉계에도 귀국을 하고야 맙니다.


제주 감귤과 강원도 감자를 정착시키고
그때까지 이어지는 배추와 무의 품종개량
우리 땅에 맞도록 개량된 쌀,
과일 품종의 정착과 대량생산기술개발,
씨앗의 생명력 강화 개량 등...
그렇게 우장춘 박사는 죽는 날까지 어깨를 짓누르던
아버지의 잘 못된 그림자를 지우고자 사력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58년 우장춘 박사가 사망하던 그해
병상에 있는 그에게 '대한민국 문화 포장'을
수여했습니다.

우장춘 박사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조국이 드디어 나를 인정했다!"

그리고 유명한 명언을 남겼답니다.
"길가의 민들레는 밟혀도 꽃을 피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一 飯 千 金
한 일/ 밥 반/ 일천 천/ 쇠 금
※한 그릇의 밥이 천금의 가치가 있음을 말함.

이 세상은 공평무사하게
누구에게나 똑같이 하루 스물네 시간이 주어져 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인생은 달라진다.

우리가 지닌 생각이 우리 집안을 만들고
이 세상을 만들어간다 명심할 일이다
오늘 하루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새로운 한주가   사작되는 월요일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0^~~~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새로운 한주가   사작되는 월요일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0^~~~
진주라 천리길을 예전에 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새로운 한주가   사작되는 월요일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가락이 구슬프고 애절하네요.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애환을 실어서
나라잃은 백성들의 마음을 얼싸안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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