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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향토음악 가수

향토 가요(경상도) (67)

밀양 아가씨 | 향토 가요(경상도)
팔공산 2019.03.06 09:43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로 울 불로그 벗님들이 아닐런지요?


싱그럽고 풋풋한 오월이 저물어갑니다.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인연의 끈은 이어지고 이렇게 문득 마음을 열어
님의 방문 두드려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박수를 ~~~~드립니다.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늘 변함없습은 한결 같이
변함없는 이웃과 대화로 견문을
넓혀가는 지혜로움은 자신을 다스리는
아름다운 꽃밭을 가꾸어 가는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기쁨이지요.
정겨운 님의 따뜻한 ... 글을 읽고 행복한 순간들

잊을수가 없기에 비티민 같은 미소가 흐르고있네

늘 제 가슴 한견에 자리 차이하고 있군요



제방에 항상 멋진글 주심에 매료되여 자꾸 이곳에 들어오게 되네요

가슴을적시는 봄 이라는 계절에

건강의 유의 하고 소중한 추억과 함께



봄에 깊이 만큼 ...행복이 쌓이길 바라며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모든일 뜻 다이루는 나날들 보내길 바라오며

행복한 마음으로 감하고 쉬엄하고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하오며

항상 함께 해주시길 소망해 보네요

고운방문 늘 항상 감사합니다

고운님들 방에 방문못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벌써 5월의 마지막날!
행복 갈무리 잘하시고,
푸르른 신록의 계절 6월엔
진해져 가는 초록의 싱싱함처럼,
새롭고 활기차게 건강하게
행복한 6월을 맞이하세요.
살며시 스며드는 싱그러운 초록 바람도 이젠 우리곁에서 멀어지고 상쾌한 마음속에
5월의 끝자락으로 가는 푸르름이 짙어가는 계절 이제 여름이 멀지않았다는 뜻이겠지요..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 저물어 가는 5월의 마지막 날 멋진 마무리 잘 하시고 살랑살랑
나부끼는 바람타고 유월의 그리움이 스미는 좋은시간 촉촉히 적시어진 대지위에
아름다움이 싹트는 6월에는 더욱더 행복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

-정윤천 -

먼 곳에 두고 왔어도 사랑이다.
눈앞에 당장 보이지 않아도 사랑이다.
어느 길 내내, 제 혼자서 부르며 왔던 그 노래가,
온전히 한 사람의 귓전에 가 닿기를 바랐다면,
무척은 쓸쓸했을지도 모를 외로운 열망의 마음이 또한 사랑이다.

고개를 돌려, 눈길이 머물렀던 그 지점이 사랑이다.
빈 바닷가 곁에 지나치다가,
난데없이 파도가 일었거든 사랑이다.
높다란 물너울의 중심쪽으로 제 눈길의 초점이 맺혔거든
이 세상을 달려온 모든 시간의 결정과도 같은 한순간이여.
이런, 이런, 그렇게는 꼼짝없이 사랑이다.
6월의 첫 주말, 즐겁게 보내 셨습니까?
건강을 위하시여, 즐겁고, 편안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고맙 습니다()
봄인가 했더니 여름이요
5월인가 했더니 벌써 6월입니다

햇살이 찬란하게 부셔져 거리위로 쏟아지는 6월.....
뜨거운 태양이 내쬐는 햇살은 벌써부터
그늘이 그리워지고
산천초목들은 점점 짙어지니 무더운 날씨가 걱정입니다
오늘도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하루
예쁜 사랑이 충만한 휴일이되시기를 바랍니다.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6월을 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말합니다
나라를 지키며 보호한다는 호국과 그분들에게 보답한다는 보훈
국가유공자라는 이름으로 보답하고 있지만 꼭 이런 이름을 가진분들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피땀흘려 자식들을 양육하며 나라를 지켜왔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를 많은 외국인들이 부러워하는 나라가 된것은 바로 우리들의
어머니 아버지의 힘이었습니다
나라에서 한사람 한사람 보답은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분명 보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머니 아버지 정말 고생 많으셨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로 이명연
청명한 하늘과 푸르름이 더해가는 6월의 햇살속에 푸른 하늘이 싱그러움을
펼쳐주고 녹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바람 타고 세월은 말없이 긴 여운만
남기고 흘러가는 느낌이네요... 비온뒤의 상쾌하고 맑은 하늘처럼 마음도
맑은날 항상 순수한 사랑의 향기속에 행복가득 채우는 기분좋은 한주 되세요..*^^*
오늘은 제64회 현충일입니다
무명초는 부득히 어머님 병원 문제로 국립대전 현충원 참배를 못하게 되어 안타갑습니다
호국 영령님들의 명복을 비는 마음으로 엄숙하게 하루를 보냅니다()
이뿌내요 가끔 들리겠어요 건강 하셔요
블로그 벗 님

안녕 하세요 상당이 반갑습니다
반겨주시는 님이요 언제나 무사히
안전이 제일이랍니다 여기에 님께서
올해에는 뜻 하시바 이루시고요 다복하세요.

          

      




한가롭게 시간을 보낼수 있는 주말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건 것을 씹듯이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이 글처럼 미움이나 섭섭함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남들에게 받은 은혜는 황금같이 귀히 여기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지루님, 세로운 6월도 보람찬 한달이 되소서.
6월도 중순으로 접어 드는가 봅니다
새로운 한주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겨운 블친 팔공산님~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주말입니다.
FIFA U-20 월드컵으로 전국이 떠들썩하네요
결과를 지켜 보는 것 만도 즐거운 일입니다. 즐거운 주말
기쁨가득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토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6월도 중순으로 빠르게 달리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건강을 충전 할수있는,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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