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mountain(계백)
간섭 받지 않고 사색하며 호연지기를 다지는 아름다운 산야를 찾는 기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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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지맥 2차(지경고개-서낭당고개) | 기,지맥 산행
계백 2019.03.26 06:50
산행을 빡시게 하십니다.^^
역사 공부를 하는듯... 조문국이 의성 이라는것
한가지만 알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홍송 님 반갑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말과 행동 모두가 일치되어 보일때
진정한 맛이 느껴지는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백님!

산행기
잘보았습니다
비타민같은 작품입니다

편한잠 보내시구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慧明花 님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남을 협박하거나 무엇인가를 얻어내기 위한
불순한 동기로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있어서 서글픕니다.
행복한 화요일 밤시간 빕니다
싱싱한 생명력으로 돋아난
파릇파릇한 새싹이 봄기운을
풍성히 느끼게 해주는 수요일...
행복한 날 되세요.
지송 님 반갑습니다
불광천의 벚나무가 금방이라도 꽃망을 터트릴 것 같아
나무야 나무야~~ 어린시절 부르던 노래가 생각납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계절에 순응하는 나무에게서
창조주의 가르침을 묵직하게 느껴집니다
계백님 밤새 하세요
3월27일 수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봄 꽃향기 물씬 퍼지는 청명한 하늘 새벽 별을 보니 왼지 기분마져 좋아지는군요
사랑하는 벗님 늘 건강조 심하시고 꽃향기처럼 향기나는 삶 되는 오늘 되세요
산까치 님 반갑습니다
섬세하고 따스한 시선으로만
볼 수 있는 세상의 이음줄입니다.
담장을 보드랍게 접었다가 펼치는
길고양이의 줄무늬와 작은 자벌레가
보여주는 보일까 말까한 줄.
지하도를 밀고 가는 이음줄 같은 사람도 있지요.
그 한 획은 최선을 다하는 동작 그래서 뭉클합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계백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 님 반갑습니다
유리와 거울은 하나의 차이인데
쓰임세에서 다르지 않습니까
그냥 보이는 자체가 전부는 아닌것 같습니다.
늘 반가운 벗 계백님~
선암지맥 2차 지경고개에서 ~ 서낭당고개까지 종주 20km
7시간의 대 장정 기록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봄꽃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앞다투며 피고있는 3월의 끝자락인 수요일, 앞 뜰엔
새하얀 목련이 노란 개나리는 긴 울타리에 곱게 피어 있네요.
봄향기와 함께 힘차게 행복하고 보람찬 오늘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 님 반갑습니다
현재 자신이 힘든 상황일지라도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것은 미래의
성공에 대한 꿈이 있기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다음 계단을 올라서기 위해서는
그보다 더 높이 발을 올려야 가능합니다.
조금이라도 높이가 낮다면 계단턱에 걸려 다시
아래 계단으로 내려갈 수 밖에 없으니까요.
높이를 알 수 없는 막연함과 심신의
피로로 힘이 들겠지만 알고계시나요.
이번 발걸음이 다음 계단으로 가는
마지막 걸음일지도 모릅니다.
♤ 아낌없는 마음으로 ♤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ㅡ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 님 반갑습니다
둥긂은 개성이 없음이 아니라
각지고 모난 것을 세상에 문질러
얻은 단내 나는 것입니다.
직선적으로 오는 것도 필요하고
완곡하게 오는 것도 필요하니
무엇이 정답이라고 단정 짓기
어려운 게 생이 아닐까 합니다.


(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는 믿음의 경주자 ) ***

12,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
( 히브리스 12 ; 12 절 ) 말씀



블벗님을 언제나 사랑으로 맞아주는 바울입니다,***
연이어 날씨는 흐리면서도 곳에 따라 비가 조금내렸지만 ***
그런되로 날씨는 좋다고 볼수 없는 미세먼지가 또 말썽이네요, ***
어찌하면 좋으리요,인간의 잘못으로 고초를 당하는 우리로서 누구에게 ***
뭐라 말할수 있습니까 좋으나 나쁘나 우리가 짊어지고 가야햘 운명이 아닌지요, ***
***
바울 님 반갑습니다
오로지 앞만 보며 곧장 가는 것이 인생이라면
이런저런 아픔도 회한도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씩 흔들리며 가는 것이 삶이겠지요.
갈대가 흔들리듯이 그러나 제자리로 돌아와
자신을 가다듬기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봄향기로
시작한 삼월의 끝자락
삼월을 점검하는 행복한 수욜 되세요~
안델센 님 반갑습니니다
고요와 적막감에 석양빛 노을은
오늘 하루 고단함을 달래줄 안식처가
그리워 지듯 어릴적 엄마품이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어둠이 깔린 아침을 열고 오늘을 시작 합니다..
오늘은 대기질이 안좋다는 예보가 그래도 세상은 좋지요..
내게 너무도 소중하고 귀한 시간들 벗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한가한 시간이 있어 사색에 잠겨봅니다
선배님 앞에서 건방진 표현이면 용서를 빕니다
노인이 된다는 것 그리고 나이를 먹는 다는 것
그만큼의 따스한 멋이 마음에 쌓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하는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하세요 워요
곱고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 속에
산천초목은 싱그러운 연둣빛 초록으로 물들어
봄의 화려함을 더해줍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하네요.
오늘도 미세먼지와 감기조심 하시고
기쁨과 거움이 가득한 하룻길 되세요
에메랄드 님 반갑습니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출발하고 나에 의해
사건이 완결됨을 때때로 잊곤 합니다.
오늘의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는냐에
따라 내일의 나는 또 달라지겠지요.
우선은 오늘 하루 나를 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안녕 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는 연초록의 싱그러움 속에
희망이 싹트는 즐거움이 함께하는 하루 되시고 아침에 일어나
창을 열면 봄 향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우리의 마음에도 산과 들에 겨울 잠을 자던 새싹들이
살포시 고개를 들듯이 우리들의 몸과 마음이 추위에 움추렸다
봄에 피는 꽃과 새싹같이 상큼한 마음이겠죠 오늘도 이런생각
저런 생각에 묻쳐 상큼한 봄내음 같은 행복속에 기분좋은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홍프로 님 반갑스빈다
사랑하는 사람과 오늘도 시간을 만들고
음식을 장만해서라도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니면 딱딱한 돌멩이처럼 서로 다투고
부딪치며 아파하고 슬퍼하며 울고 있을 겁니다
진정한 사랑은 기쁨을 나누는 것입니다.
삶의 모든 것이 기쁨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일상의 모든 순간이 기쁨의 순간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삼월도 몇일남지 않은
마지막 수요일 입니다
늘 고은 걸음 하시는 님
고맙습니다
날마다 기쁨과 행복이 같이
하는 멋진 오늘
해피한 하루 되세요
건강도 미소도 모두 함께
하는 좋은 하루 되십시요
ººººººººººººººº ºººººººººººººººº
이루나,ev 님 반갑습니다
추위로부터 따듯하게 몸을 보호해주는 모자
햇살을 가려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모자
나는 오늘 당신의 모자가 되고 싶습니다.
추위와 햇살을 막아주고
근심과 걱정을 조금이라도 가려주는
당신의 챙 넓은 모자가 되겠습니다.
행복한 수요일을 기원합니다
미세먼지 보통이라네요
모처럼 창 활짝열고 환기도 시키고
가라앉은 기분도 전환시키며
희망의 봄과 함께하세요^^
시인, 김성기 님 반갑습니다
자식에게 사랑을 다 부어주고
빈 소주병처럼 쓸쓸히 쪼그려 앉은 늙은 아버지.
넉넉하던 등이 비록 초라해 보이지만
그래도 당신 등에 한없이 기대고 싶습니다.
아버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버지 기일이라 마음이 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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