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mountain(계백)
간섭 받지 않고 사색하며 호연지기를 다지는 아름다운 산야를 찾는 기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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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지맥 3차(서낭당고개-중북재) | 기,지맥 산행
계백 2019.03.27 08:18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계백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 님 반갑습니다
상대를 높이므로
스스로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사람의 그릇일 것입니다
피어나는
예쁜 봄꽃들
저마다의 꽃향기로
뽐내는   아름다운   날
오늘이 행복했음   할께요~
안델센 님 반갑습니다
봄 익어가는 3월의 끝자락입니다
겨우내 두텁게 껴입었던 몸과 마음의 무거운
때를 한꺼플 벗어버리는 봄이 왔습니다.
싱그런 봄처럼 향기롭게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계백님 하세요
어제는 많이 포근했는데
오늘은 아침이 조금 쌀쌀하다네요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알찬 하루되세요
맑은별 님 반갑습니다
창문을 열어보셔요
봄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바람 냄새가 달라졌고 꽃향기 속에
새소리가 요란하고 언 땅에서는
파릇파릇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대여 우리도 마음의 문을 열어요.
담장 밖으로 함께 걸어 나가요.
사랑과 우정을 꽃피워봅시다
안녕 하세요 상큼한 바람속에 봄의 향기를 물씬 느끼는것
같습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 가려면 찡그린 얼굴을 하지말고
밝은 햇살처럼 웃을수 있어야겠죠 아마도 잔뜩 찌푸린 우거지
상을 하고 다니며 성공한 사람은 없는듯 합니다 맑은 햇살같은
미소로 즐겁고 행복하게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삶이 되시기
바라면서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상큼하게 출발하는
기분좋은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홍프로 님 반갑습니다
어느덧 지하철 공짜로 탈 수있는어르신
교통카드를 받은지도 100여일이 지난 나이입니다
영원할 것 같았던 이십대에서 오십대와 안녕을 고하고,
또 정년퇴직해 생산적인 군락에서 소비요소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어제보다 더 책임감 있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나이
누군가는 이미 꿈의 징검다리를 건너며 제2의 인생을
희망차게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르고,
누군가는 꿈의 방향을 잃어 하루를
고뇌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떤 상황이든 가슴 뛰는 삶을 살기 위해 숫자에 지나지 않은
나이는 생각하기 보다는 용기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늘 반가운 계백님~
선안지맥 3차 서낭당 고개에서 중북재까지의 종주기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인 3월의 끝자락의 목요일
님과의 만남에 시간을 갖어보는 즐거움속에 감사를
드리며 포근한 봄의 계절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공룡우표매니아   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본래 계획했던
일들이 잘못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뭔가 더 좋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조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늘 오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느라 불안합니다.
그렇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계획된 일이 '잘못'되고 있다고요?
정말 '잘못'된 일일까요?
더 좋은 기회를 발견하는 순간입니다.
3월의 마지막 목요일 잘도 갑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목요일
오늘도 해피한 목요일 되세요
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이루나,ev 님 반갑습니다
말이란 아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해야할 말은 꼭 해야하고요,
말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이 많으니 조심해야겠습니다.
들어주는것 그것도 재미있고요.
그러나 듣는다는것 정말 힘듭니다
꽃들이 피는 길들은 길객이 다니기에는 너무나 좋더군요..
점점 녹색으로 변하는 땅들을 보노라면 눈도 마음도 시원 하고요..
우리에게 선물처럼 다가온 봄날이 이리 좋으니 모든일도 잘 풀릴거 같네요..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바둑도 고수는 말이 없습니다.
처음 배우는 초보일수록 말이 많습니다.  
젊은 시절 정말 조심해야 할 일의 하나입니다.
얕은 경험으로 말을 많이 하다 보면 배움은 적고
실수는 많아지게 됩니다. 많이 듣고 세심하게 관찰하여
많은 것을 자신 안에 담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맙습니다
계백님 안녕하세요?
봄의 시작을 알리던 3월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봄 시샘이 아직도 강하지만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꽃들을 피우고 있어요~^^
남은 3월 잘 마무리하시고,
봄꽃 향기로 가득찬 4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에메랄드 님 반갑습니다
내 삶의 길을 잠시 돌아보니
젊은 날 무엇을 조금 알았을 때
그것을 다른 사람이 알아주기를 원해
그토록 떠들어대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모두가
부질없는 어리석음인데 말입니다.
이제야 깊은 강물은
소리가 나지 않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행에 동참하고 갑니다
춘삼월이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네요
빠른 세월만큼 저도 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램프광 님 반갑습니다
자기 자신을 바로잡는 것이 전 세계를 바로잡는 일입니다.
우리 자신 한사람의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의 근간을 바로잡을때
모든 존재들에게 저절로 행복을 방사하게됩니다
감사합니다


(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아 누리는 은혜 인생 ) ***

18,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
폭풍과 ***
( 히브리스 12 ; 18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봄은 왔다지만 아직도 이른 아침에는 조금 싸늘합니다, ***
우리님들 건강관리 잘하셔서 감기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를 ***
바라는 바울입니다,요지음 봄꽃들은 뒤질새라 앞다투어 피어나느라 장 ***
관이 아닙니다,내가 사는 이곳에도 개나리 진달래 철쭉이 피여있고 벗꽃까지 ***
피여 기온은 포근하지 않아도 봄꽃은 피여 나는구나 느끼며 님들과 함께 기시길 ***
***
바울 님 반갑습니다
천천히 다가오는 고통을 느끼고
최고의 눈물을 흘려야만이 새생명의 아이가 태어나듯.
다가오는 슬픔과 기쁨을 잘 걸어가는
투병중인 아내가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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