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mountain(계백)
간섭 받지 않고 사색하며 호연지기를 다지는 아름다운 산야를 찾는 기쁨으로......

일반산행기 (596)

봉화산(춘천시 강촌은 겨울과 봄의 교차로에 서 있다) | 일반산행기
계백 2019.03.29 07:01
계백님!

한걸음
또 한걸음 옮기실적마다
봄의 향기 가득하신 걸음 되시옵길요

산행기
잘보구갑니다
慧明花 님 반갑습니다
상실감은 일상에서 발견합니다
나무가 꽃을 떠나보내는 것을 새로운
번식의 열매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도 자녀들의 출가는 곧 그들의 삶을
개척하게하는 부모의 의무이고 활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느덧 3월도 끝을 향해 힘차게 달려왔네요~^^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는 4월의 봄이 오네요

새로운 4월의시작을 위하여
3월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구마 님 반갑습니다
봄꽃이 한창인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겨우내 인내해 마침내 피워낸 꽃들.
그러나 며칠도 못가 나무는 꽃을 놓아주어야만 합니다.
다 날려 보내고 남은 빈 가지는
무언가를 잡았다가 놓아버린 허전한 팔이거나 손.
허전함이 지나치면 상실감 내지는 쓸쓸함이 온다고
보이지 않는 힘이 주렁주렁 열매를 매달아줍니다.
봄은 매년 다시 오지만,
푸른 시절을 놓아버린 생은 가끔 허전합니다.
그 허전함을 보이지 않는 그 무엇으로
채워 넣는 것이 또한 생인 듯 합니다.
늘 반가운 계백님~
봉화산 산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몇년전 전 꾸불꾸불한 큰길을 올라 어느 지점에서 들로에
접어들어 올랐던 산이여서 기역이 새롭습니다.

어느덧 3월의 마지막 주의 토요일이네요.
이젠 제법 날씨도 포근 하고, 바람도 부드럽습니다.
휴일 계획 잘 세우셔서 행복하고, 즐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 님 반갑습니다
여행은, 보는 것과 먹는 것과 느끼는 것
모두를 포함하기에 의미가 큽니다.
식도락은, 남이 먹어보기 어려운 음식을 먹거나
특이한 재료를 찾아가는 것만은 아니어서
같은 재료라도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맛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즐기는 동안, 지구의 어느 곳에서는
여전히 배고픈 이들이 있다는 것.
그래서 맛있는 것만을 탐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계백님 하세요
3월30일 토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월에 마지막 토요일 오늘과 내일이 지나고 나면 월도 끝이나겠지요
남은 월 마무리 잘 하시고 겁고 아름다운 주말 되시길 바람니다
산까치 님 반갑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넉넉한 마음
씀씀이와 여유를 얻는 것인가 봅니다.
타인은 물론 자신에게도 너그러워 지는가봅니다.
오늘 나는 어떤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게 될까요.
감사합니다
촉촉이
대지 적시는   봄비에
맘 젖어보는 낭만의 쎈치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말길 되세요~
안델센 님 반갑습니다
봄이오는 길목에서 꽃이 피려다
갑자기 찾아온 강한 바람과 추위로
나물 케는 한가로움 보기 힘듭니다
그래도 멀리서 들려오는 노래가락
봄을 더욱 재촉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닥 토닥 봄비 내리는 소리에
자장가 되었나 깊은 잠에 빠져
시계 우는 소리에 잠을 깼다
늘 같은 시간에 잠을 청했는데
요 며칠을 갑자기 넘 빨리 일어났다
언제 부터 인지 자는 시간을 놓치면
잠이 들지 않았으니까 ^^
매일 자는 시간은 비슷하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며
3월의 마지막 주말!! 계백님 좋은 일만 가득 하세요~~
맑은별 ★ 님 반갑습니다
그저 흘러가라는 말이 아닙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흐름의 중심이 되라는 뜻입니다.
그러려면 흐름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흐름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흐름을 놓치면 세월을 놓칩니다.
흐름에서 멀어집니다.
♠이런 사람이 좋다. ♠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봄은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계절인가봐요 그리고
우리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게절이기도
하고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 님 반갑습니다
아른다운 봄꽃이 떠난 이자리가
누군가에게 슬품 보단 행복과 미소를 줄수있는
아름다운 이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철로 이용을 할수있어 편하게 다녀 오지요..
삼월의 마지막 주말이 시작되는 아침 입니다..
흘러가는 세월이 더욱 빠른걸 월말이면 느끼게 되네요..
세월이 지날수록 삶의 날짜에 무심한척 하면서도 신경을 쓰게 되네요..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오늘 덕적도에 다녀오려 했었는데
인천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령 항해가 통제되어 돌아왔답니다
기도는 여유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유가 없기에 기도하고, 기도하니까 여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삶의 환경이 척박하고 고달프니까 기도가 깊어지고,
더불어 영혼의 우물이 깊어지니 늘 여유롭습니다.
봉화산 산행 감사히 즐감하고 갑ㅁ니다~~~
계백님 3월의 마지막 주말도 즐겁고 행복하게요~~~~^^*^^.......!
금강조아 님 반갑습니다
결혼이란 부부 혹은 가족이란 이름으로
평생을 만들어 가는 건축물입니다.
결혼이란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해
인내와 사랑과 희망으로 신축되는
일터에 행복하게 자원하는 봉사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3월을 마무리 하며 꽃피는 4월을 기다리는 토요일 아침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면 그 삶이
행복한 삶 이겠지요 서로가 서로를 감싸안는 포근한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가는 인생길 서러움도 힘든일도 모두 헤쳐나갈수 있겠죠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때 행복이 찾아오고 여러사람들에 부러움의 대상이
될것입니다 오늘도 미소짓는 예쁜 모습으로 시작하여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홍프로 님 반갑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많은 인연 속에 살아갑니다.
그 중에서도 정말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새로운 문이 열리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만남입니다.
우리의 특별한 인연, 특별한 사랑의 시작이기도 한
그 이야기가 훗날 소설과 영화로 새롭게 태어나기도 합니다
계백님 주말아침 반갑습니다!
새벽에 살짝 내린 비로인해
쌀쌀함이 느켜지네요.
벚꽃 축제가 열리면서 많은 상춘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폰에 멋진추억 담으시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벚꽃이 절정인 3월의 마지막 토요일
화사한 벚꽃아래 마음껏"봄"을 만끽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에메랄드 님 반갑습니다
혼자 웃자라 큰 나무는 열매를 맺기보다는
주변에 그늘을 주어서 베어 내거나 가지를 쳐 주어야 합니다.
사람 사는 이치도 그런 것 같습니다.
혼자만 잘 살면 그만인 것 같지만 내가 잘 살기 위해서
누군가가 피해를 입고 아파하는 것은 아닌지 한번 돌아보고
스스로 가지를 접어 준다면 진정 아름다운 나무하나
마음에 품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계백님! 춘삼월 호시절 끝자락 주말이네요. 목민심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정조가
승하하자 순조 때 남인, 북인, 노론, 소론이라는 사색당파 싸움의 희생양이 되어 전라남도
강진으로 귀양살이를 무려 18년간 지속되었지만, 그는 긴 유배생활 동안 한 번도 남을
원망하는 일이 없이 나라를 구하는 길은 백성을 깨우치는 일이라며 저술 활동에 몰입하여
국가와 나' 나라가 있기에 나도 존재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목민심서'를 비롯해

'수원화성' ‘거중기’ 등 155권이라는 역작들을 저술한 것인데, 이 목민심서의 내용을
국가 통치 이념으로 받들어 나라를 경영한 사람은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은 다산의 목민심서를
탐독하고, 전란 중 피신할 때도 항상 몸에 지녔으며 죽고 난 후 하노이에 있는 호찌민 박물관에
전시되었다는 설과 그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다산을 꼽았고 다산의 기일엔 반드시
제사상을 올렸으며 다산 정약용을 평생의 사표[師表]로 삼았으며,

목민심서의 내용으로 자신의 3꿍을 만들어 (3꿍이란= 함께 산다(꿍아), 함께 먹는다(꿍안),
함께 일한다(꿍땀)실천 하였으며, 호찌민은 목민심서의 청빈한 삶과 민본주의를 본받아
3꿍정신, 애민정신을 실현하여 국민들의 추앙을 받아 국부로 자리 하였던 것이라네요.
정치인도 날마다 싸움질만 할 것이 아니라 정약용의 애민정신을 본받았으면…♥석암 조헌섭♥
昔暗 조헌섭 님 반갑습니다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
왜 가정에 평화가 있어야 하는지,
왜 서로 사랑하고 아껴야 하는지.
알고는 있지만, 막연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랑과 모든 평화와 모든 힘은
가정에서 나온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때로 상처를 주고받고 갈등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눈 녹듯 사라지는 것은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
가족이 나의 힘이라는 것 명심합니다.
♥마음 속의 생각이 그대를 만들고
미래의 모습을 만들고 기쁨을 만들기도,
슬픔을 만들기도 한다.
마음 속으로만 생각해도 현실로 나타난다.
이 세상은 그대를 비추는 거울일 뿐이다....
- 제임스 앨런 -

오늘도 웃음 속에
행복 가득하시고
삶이 때론 고맙지만... /)/)
=_=때로는 미안하고(˚ω˚)...∩_∩
때로는 미워지고.˚^˚└─♥.(>㉦˚)
-_-때로는 슬퍼도
님 때문에 행복해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여~~
☆+★+☆+★
♡(* ^ ^ *)(* ^ ^ *)♡     내일이면 벌써 3월 마지막날이네요
┏び━び━び━び━━━━━┓잘 마무리하시구
┃ ┼행복한 주말 되세요♡┼┃다가올 4월에도 행복하세요
┗━━━━━━━━━━━━┛♡ ♥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Cactus。님 반갑습니다
사람은 분노 속에 살아갑니다.
스파크처럼 일어나는 작은 분노, 큰 분노.
그 크고 작은 분노를
어떻게 다스리냐가 관건입니다.
자칫 들불로 번져 산야를 태우고
검은 잿더미를 대물림하게 됩니다.
기도와 명상은 분노를 다스리는 명약입니다.
평화로 가는 길입니다.
베푼만큼 사랑받는 삼월의
마지막 토요일 입니다
하루 남은 삼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여유롭고 건강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이루나,ev 님 반갑습니다
사랑이 게임은 아니지만
서로의 사인을 알아차리려는 노력,
좋은 팀을 만들기 위한 희생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팀웍이 좋은 팀은 어떤 상황이 닥쳐도
서로를 탓하지 않고 좋은 방향 승리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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