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mountain(계백)
간섭 받지 않고 사색하며 호연지기를 다지는 아름다운 산야를 찾는 기쁨으로......

시,수필, 문학 (519)

내 등의 짐 | 시,수필, 문학
계백 2019.03.30 09:02
---♪♬-사랑이--♪♬---♪♬있는 주말--♪♬
-----♪♬------------♪♬♪---------------♪♬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관 악 산 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대화가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서로 소통이 잘 되는 부부가 되도록 노력하자
우리아이들과 부부의 행복을 위해 경비가 필요없는
고마워, 사랑해라는 말은 가능한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렇게 무거운 짐을 지고 산길을 오르는 분의 수고는 얼마나 클까요.
정말 대단한 분이군요.
참으로 삶이 무언지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군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봉구아재 님 반갑습니다
여행은, 보는 것과 먹는 것과 느끼는 것
모두를 포함하기에 의미가 큽니다.
식도락은, 남이 먹어보기 어려운 음식을 먹거나
특이한 재료를 찾아가는 것만은 아니어서
같은 재료라도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맛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즐기는 동안, 지구의 어느 곳에서는
여전히 배고픈 이들이 있다는 것.
그래서 맛있는 것만을 탐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새벽녁 봄비에 새싹들이 반겨줍니다
전국이 봄축제로 한창이군요
반가운님도 손 꼭잡고 봄나들이 계획으로
활짝핀 봄꽃과 함께 하시길요~^^

가질수는 없지만 지켜줄 수있는것 사랑이요
받을수는 없지만 보낼수 있는것 그리움

이길수없는 없지만 견딜수있는것 세월이요
피할수는 없지만 맞설수는 있는것 운명
안먹을수는 없지만 잘 먹을수는 있는것 나이요^^

오늘도 함박웃음으로 출발하시어
잠자리 드실떄까지 함빡 웃음~!!

즐겁고 행복한 주말 멋드려지게 즐기시길 바라며~~^^
#늘 반가운님을 응원합니다#
방도리 님 반갑습니다
손발이 없어도 입과 눈과 귀가 없어도 이미
마음은 모든 표현을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나무에게는 그럴 마음이 풍성하지만
그럼 풍성함이 인간에게는 없으니
안타까운 노룻이라 생각해 봅니다
하십니까요
주말인 오늘은 흐린 날씨에 비가내리다가를 반복하면서
꽃샘추위가 있지만 거리마다 봄꽃들이 만발하여 대 자연의
봄소식을 전해주는 오늘 하루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꼬끼오 님 반갑습니다
상실감은 일상에서 발견합니다
나무가 꽃을 떠나보내는 것을 새로운
번식의 열매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도 자녀들의 출가는 곧 그들의 삶을
개척하게하는 부모의 의무이고 활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은주말되세요~~
제시카알바 님 반갑습니다
봄은 왔는데 허전함은 배가 되는것 같네요.
지금의 내 상태같아 어쩌면 이리도 ...하는 생각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봄은 성큼 와있습니다.
행복가득충전하는신나는주말보내시길바라며
이곳 벗꽃이일주일 먼저 만발하였답니다~~~
활주로 님 반갑습니다
봄이오는 길목에서 꽃이 피려다
갑자기 찾아온 강한 바람과 추위로
나물 케는 한가로움 보기 힘듭니다
그래도 멀리서 들려오는 노래가락
봄을 더욱 재촉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날씨는 좀 그렇지만 모처럼 공기도
맑고 꽃도 많이 피었습니다.

무르익어 가는 봄날씨와 함께
환한 봄기운이 가득한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한국인 님 반갑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넉넉한 마음
씀씀이와 여유를 얻는 것인가 봅니다.
타인은 물론 자신에게도 너그러워 지는가봅니다.
오늘 나는 어떤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게 될까요.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님.반갑습니다.
봄의 시작을 알렸던 3월도 내일이끝이네요.
차가웠던 바람도 잠잠해지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습니다.
한뎅 오늘은 비도오고 바랍도많이 불고춥네요...

따스한 햇살 기분좋은 바람 향긋한 봄내음이 짙어가는 4월!
기쁨과 즐거움으로 맞이하시고 4월도
행복 웃음 사랑가득한 한달되시길 바랍니다.
규철,·´°³о♡ 님 반갑습니다
결혼이란 부부 혹은 가족이란 이름으로
평생을 만들어 가는 건축물입니다.
결혼이란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해
인내와 사랑과 희망으로 신축되는
일터에 행복하게 자원하는 봉사입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이 차다고 느껴지는 하루였어요.
간간이 비도 뿌렸구요.
깊어가는 봄 밤 포근한 시간 되시기 바람니다.^^
금낭화 님 반갑습니다
아른다운 봄꽃이 떠난 이자리가
누군가에게 슬품 보단 행복과 미소를 줄수있는
아름다운 이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봄비가 싸늘하게 기온을 내려놓은 바람부는 주말 입니다.
여기저기 꽃만개 소식들로...
무언가 ? 어딘가 떠나보고 싶어지는 봄 ! 입니다.
어느듯 3월에 막바지~~
이제 4월을 향해 우리는 마음을 열어야 겟지요?
4월에도 꽃과 더불어 행복해지는 그러날들 만들어 보세요.
이쁜민지 님 반갑습니다
혼자 웃자라 큰 나무는 열매를 맺기보다는
주변에 그늘을 주어서 베어 내거나 가지를 쳐 주어야 합니다.
사람 사는 이치도 그런 것 같습니다.
혼자만 잘 살면 그만인 것 같지만 내가 잘 살기 위해서
누군가가 피해를 입고 아파하는 것은 아닌지 한번 돌아보고
스스로 가지를 접어 준다면 진정 아름다운 나무하나
마음에 품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은혜 ) ***

18,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 ***
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
( 히브리스 13 ; 18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
날이 가면 갈수록 봄꽃들은 만발하게 펴여나고 ***
향기로운 꽃내음이 어디를 가나 진동하는 이때에 미세 ***
먼지라도 우리의 곁에서 멀리 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현실입 ***
니다 그러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나들이를 묶는 비가 내리는가 ***
하면 우박과 강풍이 불어 사다리 차가 넘어지는가 하면 건설하는 리프 ***
터가 넘어져 인근에 있는 차와 여러가지 피해를 입는 불상사가 일어난 회귀한 ***
하루 이며 아마 주일에도 날씨의 변화는 있으리라 믿고 우리님들 변화에 조심하세요, ***
***
바울 님 반갑습니다
사람은 분노 속에 살아갑니다.
스파크처럼 일어나는 작은 분노, 큰 분노.
그 크고 작은 분노를 어떻게 다스리냐가 관건입니다.
들불로 번져 산야를 태우고 검은 잿더미를 대물림하게 됩니다.
기도와 명상은 분노를 다스리는 명약입니다.
평화로 가는 길입니다.
깜짝 추위가 지나고
훈풍이 살짝 밀려옵니다.
3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지송 님 반갑습니다
그저 흘러가라는 말이 아닙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흐름의 중심이 되라는 뜻입니다.
그러려면 흐름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흐름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흐름을 놓치면 세월을 놓칩니다.
흐름에서 멀어집니다.
내 등에 짐 때문에.............좋은글에
마음내려놓습니다

계백님!
즐거운 휴일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慧明花 님 반갑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많은 인연 속에 살아갑니다.
그 중에서도 정말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새로운 문이 열리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만남입니다.
우리의 특별한 인연, 특별한 사랑의 시작이기도 한
그 이야기가 훗날 소설과 영화로 새롭게 태어나기도 합니다
연두색
삼월을 마무리하는
삼월의 마지막 입니다
아름다운 삼월의 추억 세겨담는
즐거운 휴일길 되셔슴   합니다~
안델센 님 반갑습니다
무엇이든 여유가 있어서 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기위해 여유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백님 밤새 하세요
3월31일 일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월의 마지막날 아침 겨울이란 동장군이 이렇게 떠나길 실어하는가
천둥과 번개을 동반한 우박까지 내리게 하더니
그래도 분이 안 풀리는듯 우령찬 바람소리로 온 세상을 흔들어대는
환절기 사랑하는 벗님 늘 건강조심하시고 아름다운 오늘 되세요
산까치님 반갑습니다
사랑이 게임은 아니지만
서로의 사인을 알아차리려는 노력,
좋은 팀을 만들기 위한 희생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팀웍이 좋은 팀은 어떤 상황이 닥쳐도
서로를 탓하지 않고 좋은 방향 승리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
★=꽃과 찻잔의 만남=★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오늘도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불변의 흙 님 반갑습니다
오늘 덕적도에 다녀오려 했었는데
인천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령 항해가 통제되어 돌아왔답니다
기도는 여유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유가 없기에 기도하고, 기도하니까 여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삶의 환경이 척박하고 고달프니까 기도가 깊어지고,
더불어 영혼의 우물이 깊어지니 늘 여유롭습니다.
3월의 마지막 날 꽃샘바람에
조금은 쌀쌀한 아침입니다.
함께 할수있어 행복한 사람
미소짓는 친구님이 있어 행복하답니다
늘 따뜻한 고운글로 함께 해주시는
고마운 마음에 해맑은 미소 날려 보냅니다
봄이 무르익어가는 좋은 계절에
좋은 일들이 많으셨으면 합니다.
3월 마무리 잘 하시고 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에메랄드 님 반갑습니다
봄꽃이 한창인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겨우내 인내해 마침내 피워낸 꽃들.
그러나 며칠도 못가 나무는 꽃을 놓아주어야만 합니다.
다 날려 보내고 남은 빈 가지는
무언가를 잡았다가 놓아버린 허전한 팔이거나 손.
허전함이 지나치면 상실감 내지는 쓸쓸함이 온다고
보이지 않는 힘이 주렁주렁 열매를 매달아줍니다.
봄은 매년 다시 오지만,
푸른 시절을 놓아버린 생은 가끔 허전합니다.
그 허전함을 보이지 않는 그 무엇으로
채워 넣는 것이 또한 생인 듯 합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도 알찬 계획 세우시고 봄 소리에 귀기울이며
자기 자리에서 아름다움을 빛 내는 하루가 되었음 하네요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일요일 되시고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미소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오늘도 웃음꽃이 활짝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고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며
행운이 함께하는 편안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홍프로 님 반갑습니다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
왜 가정에 평화가 있어야 하는지,
왜 서로 사랑하고 아껴야 하는지.
알고는 있지만, 막연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랑과 모든 평화와 모든 힘은
가정에서 나온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때로 상처를 주고받고 갈등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눈 녹듯 사라지는 것은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
가족이 나의 힘이라는 것 명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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