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주어진 삶을, 바람을 일으키며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글-隨筆 / 斷想 (386)

시편 90편 묵상 | 글-隨筆 / 斷想
제임스 2017.05.08 10:17
같은병으로 4개월간 고생중입니다
저도 아직 꼼짝마라라 두렵습니다
지금 더 지나신거 같은데 아직도
눈이 불편하신가요? 입은 괜찮으신지

저도 눈이 안감기고 깜빡임 느려 안닫히고
눈물도 안나는 상태네요

일상에도 적응 못하고
하루하루 버티네요
  • 석전碩田,제임스
  • 2019.03.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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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힘든 과정을 겪고 있는 그 시간들이 지나고 보면 감사의 조건이지만, 당시에는 너무 너무 힘들지요. 눈은 인공 눈물을 조금씩 넣어주면 될 정도로 호전되었고, 입은 평상시엔 괜찮은데, 웃을 때에는 돌아갑니다. ㅎㅎ 그래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정도로 회복된게. 힘 내십시오.
  • yeon
  • 2019.03.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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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같은 여유를 같고 싶네요 인정하고 마비를 이해하고 나를 사랑하는법을 매일 불안한 미래와 불편한 현실에 울기만 하는 저인데... 전 언제쯤.. 배우게될까요 그 마음을
  • 석전碩田,제임스
  • 2019.03.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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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jamesbae/13410684
위에 올린 글은 어제 제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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