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주어진 삶을, 바람을 일으키며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문화산책-독후감/책/영화/논평 (138)

<극한 직업>, 친구의 목회 칼럼을 읽으며... | 문화산책-독후감/책/영화/논평
석전碩田,제임스 2019.02.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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