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주어진 삶을, 바람을 일으키며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글-愛誦詩 (131)

스친다는 것 - 박선희 | 글-愛誦詩
석전碩田,제임스 2019.03.28 07:37
무덤덤
부모님 모시고 살면서 듣는 소리가 ''당신은 참 효자요''  
그럴 때마다
''그냥 사는 겁니다''
뭔가를 잘 하려고 신경쓰기보다 무덤덤하게 사는 것이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덜주게 되고
그래서 평생을 사는 거지요  
''무덤덤''하게     ㅎㅎ
무덤덤 깊은맛이 쉽겠나요 그사람 진국이다 해버리면 지루하다는 말과도   상통하고
예리한 사람은 아프게 하고~~~
내가 잡아야하는 중심 몫도 크다는생각이 들어요
저는 요즘 뇌를 일깨워 주는 예리함이 그리운데..무딘때가 그리울 날도 오겠죠?
미세먼지가 최악인 날입니다. 아이가 있다보니 미세먼지 심한날은 걱정이 더 많아지는 듯 합니다..물 많이 드시고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시도 좋지만, 해설이 더 좋다!   사람들과의 만남은 혹시 상처를 줄 수 있겠지만 우리 주님과의 만남은 상처를 싸매어 주기에, 시인이 그 상처를 주님 안에서 치유받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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