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주어진 삶을, 바람을 일으키며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말씀을 묵상하며 (100)

부지런히 말씀하시는 하나님 | 말씀을 묵상하며
석전碩田,제임스 2019.03.29 09:22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구해야 할 가장 긴급한 당사자는 이 땅의 교회들인 것 같습니다.
"이 땅의 교회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이땅의 교회들이 물욕에 사로 잡혔습니다. 정욕도 뿌리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온갖 비리가 교회 안 밖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오직 복음의 진리와 사랑으로 이 나라 역사의 질곡에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담당하게 하소서. 한국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는 교회되게 해주소서. 남보고 똑바로 하라고 소리치지 말고 스스로 겸손하고, 뉘우치고, 거듭나려고 고개 숙이는 교회되게 도와 주소서."
제가 매일 드리는 기도의 한 토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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