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수레바퀴
꿈이 있어 행복했노라고...

수레 위에서 사색 (48)

와인빛에 그날의 바다 [적우/레드레인-꿈꾸는카사비앙카]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수레 위에서 사색
석천(石川) 2012.01.26 07:12
붉게 물든 노을이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
적우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들으니 더욱 멋있군요
뜨거운 노을과 잘 어울립니다^^*
와~우~~눈이 부시도록.황홀합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석천님!~^^
와인빛 바다 아름다움 만끽 하고 행복합니다.^^

아주 멋지게 뜨오르는 태양에 기 받고 갑니다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들이
형통하시길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붉게 물든 바다와 적우의 노래가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사실 드라마 주제가를 주로 불렀다는데 어떤것이 있는지 모르고 있었거든요^^
남편이 적우씨를 좋아해서 크게 틀어놓고 같이 듣고있는중입니다.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석천님^^*
석천님~~~^^
석천님의 꿈틀대는 붉은 그것...
분명..황홀한 빛이 날 거고요...

적우...애잔한 목소리로 가슴을 적시는 노래...
온몸을 휘감아 돕니다...

바라보고 싶은 와인빛 노을의 바다....
그날이었어요...그날...
꿈을 꾸어봅니다...이 아침에!
빼꼼이 고개내민 해가
아주 인상적으로 다가오는데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명절 잘 보내셨죠?ㅎ
전 적우를 참 좋아하는데요 ㅎㅎ
석천님 블로그 방문해서 노래까지 듣게 되니 참 좋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와... 정말 세상이 와인빛이네요...
석천님 사진 담아가서 배경으로 썼어요...
물론 출처 링크 걸었구요...
감사해요...*
석천님 좋은 하루 되세요...*
적우의 이 노래가 한동안 맴돌아
오래전 가게를 할때 자주 틀어놓고 들었는데
요즘의 적우라는 가수의 느낌은 또 틀립니다..ㅎ
오늘은 붉은 색을 붉은 색을 수 놓으셨네요.. ^^
적우가 누군지 몰랐었는데.. 요즘 나는 가수다에 나오는 가수 맞지요??
좋은 사진 노래 잘 보고 가요.. ^^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더  

잘보고 갑니다  
모든 것을 다 태워버릴 것 같은,
저 붉은 기운!
나를 저기에 던져 놓으면 재가 되어 다시 날 수 있을까요?
문득.
정말 노을이 맛있는 와인빛입니다.

설 한파가 아직까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따뜻한 시간 되십시오.
붉은 노을빛과 하얀집~~적우의 노래까지 참 좋으네요~~
명절 연휴잘 보내셨나요?     올한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석천님!!
붉은 노을이 넘 멋스럽내요..
석천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환상적인 석양과 노을이군요.
즐감했습니다.
붉은 석양의 하늘 빛이 정말 황홀 하네요..
감동 입니다...
멋지고 좋은 작품을 감상잘 하고 갑니다.
임진년 한해도 겁고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햐~ 이거 완전 작품인데요..

어디서 찍으신겁니꺼..^^
멋지다~~ 난 적우란 가수가 여자이고 박씨라는 사실 얼마전에 알았다~ㅎㅎㅎ
들어보니 노래도 좋네~~~
와우~~노을빛이 환상 입니다,,
넘 이뽀요,,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


위에 석천님의 글을 읽고 문득 안도현님의 이 짧은 詩가 떠올라 옮겨봤어요..^^
카사비앙카.. 제가 조아라하는 노래랍니당~ㅎ


마음을 사로잡는 레드와인 빛깔~
장난꾸러기 아이와 같이 살짝 숨은듯한 모습~
내마음을 행복한 와인 빛으로 물들인 토요일 아침<^^>
와~~~ 저리 붉을 수 있다니...
멋진걸요^^
와인색같네요..참말로..너무불게물들어..핫뜨거!!!!
명절 잘 보내셨죠..
반가원요 석천님 와인빛이   너무 곱네요..
너무 멋져요...
석천님 안녕하셨지요.
오랜만에 들려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명절을 잘 보내셨나요.. 늦었지만 안부 인사 여쭙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일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와인빛깔보다 더 붉은것 같아요... 넘 멋있어요... 적우의 노래와 감상 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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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빛이 강렬한 색인줄만 알았는데
온화하고 슬픈느낌을 주기도 하네요.
멋진 사진과 노래 감상하고 갑니다.^^
노을은   불타지못한 가슴들을     위로 해주려   대신 타오르는것 같습니다 ... 적우의 이음악을 무척 좋아했답니다   내가   청춘시절에   화이트하우스로 한참 즐겨듣던음악이라   정든음악이었어요     나가수에서   적우가 출연하면서   많은 안티들의 비난이 아주 서운했답니다
적우 카사비앙카 노래가 애절하군요 잘듣거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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