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만들기

전체보기 (475)

몬샤우 1 | 독일
마망 2018.11.16 19:28
바람이불고 추워졌어요.
반가운 님께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앞에
앉아서 바라보는 감사의 마음을 님과함께
나누며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예쁜 작은 마을이군요.   아줌마들 마음을 흔들어 놓겠어요.
오늘 저녁에는 친척들 저녁 식사 모임이 있습니다.  
매일이 바빠 감기가 나을 틈이 없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정말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이군요.
아기자기한 모습에 잘 가꾸어진 마을이 보기 좋네요~~
구름으로 드리워진 휴일...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조용한 휴식을 취하는 시간속에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옛날의 유럽 마을을 본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입니다.

도로를 돌로 포장한 것이 특이하네요.
우리도 조선시대에 저런식으로 포장을 했더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몬샤우~ 처음 들어보는 지명인데....
정말 예쁜 중세 마을이네요.... ㅎ
자유 여행으로 가셨나봐요~^^
패키지로 갔답니다~~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독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