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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 야경 | 북프랑스
마망 2018.11.26 10:42
야경도 복잡해   보이지않고
고요한 불빛이
예쁘고 예뻐요~~

낮에 보는 풍경은   더 멋질거   같네요
사진을 워낙에   잘 찍으시잖아요~~
밤풍경과   어울어진 사람 사진도 엄청
예쁘네요

감사합니당~~^^
밤에 이리 아름다우니 낮에는 더 아름답겠지요?
잘 보았습니다.
마망님이 소개하는 유럽의 도시들은 모두 이쁘군요,
V자 만드시고, 사진 멋져요 ㅎㅎ
야경의 고운 도시 모습도 아릅답고요.
유럽의 성당들은 매우 화려하군요.
스트라스브르의 밤을 즐기시는
마망님 행복해 보이심니다. ~~~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야경 멋지게 표현하셨네요.
멋진작 즐감합니다.
스트라스부르... 워낙 예쁘기로 유명하던데....
마망님을 취하게 할 정도로 아름다웠군요....
완전 부럽네요.... ^^
낮모습도... 기대됩니다... ^^
때국의 황사가 괴롭히는 하루......!
모과차한잔 마시면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호흡기에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스트라스부르의 야경을 보니 파리부터 혼자서 차를 몰아 도착했던 옛생각이 나네요.
주차장을 찾아 주차하고 호텔을 찾아 헤매던 일이 생생하네요.
그리고나서 혼자서 밤거리를 헤맷던 일도 생각나구요.
참으로 아름다운 도시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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