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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 쁘띠프랑스 노틀담대성당 | 북프랑스
마망 2018.11.29 18:41
현대 건축물인   역건물과
옛스러운   거리의 건축물들이
묘한   대조를   보이네요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도 정말   아름답네요
방송에   많이 나와서   가 본듯한   느낌이
드는 곳인데   이렇게   사진과   글로 보니
느낌이   새롭네요

마을이 예쁘니 인물사진도 예쁘고
모든것이 좋아보여요ㅎㅎ

감사합니당~~^^




마냥 걸어도.. 며칠을 걸어도.. 좋은 곳
스트라스부르는 정말 매력이 넘치는 곳이네요. 역 건물도 멋지고...
덕분에 유럽 여행 잘 하고 있습니다.
노틀담성당이 너무 멋집니다.
멋진 감상을 합니다. ^^
덕분에 스트라스부르 구경 잘 했어요.
날씨가 청명했다면 더욱 더 아름다운 작은 마을 도시로 기억했겠군요.
벌써 내일부터 12윌....
멋진 12월 되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
한장 남은 달력을 쳐다보니 시간은 참 빠르기도 하네요~**.**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쁘띠프랑스와 잘 어울리는 마망님~~
넘나 이쁜 거리 곳곳을 보여 주셔서 감사해요~~^^
*당신에게 소유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불안, 질투, 증오, 원한, 저주 등은 인간의
마음을 얼룩지게 한다.

따라서 용모도 얼룩이 져 그 사람은 이내
보기 싫은 모습으로 변모한다.

불쾌한 일에 언제까지나 자기 마음을
붙잡아 두어서는 안된다.

자기 마음에 자극을 주는
감정을 항상 경계하고

그와 같은 감정을 일으킨 원인이 되는 일들을
마음속으로에서부터 버리는 것이 좋다.

너무나 생각함으로써 자잘한 일까지
튀어 나오게 되는데

그것들을 마음에서부터 떠나게 하여야 한다.
끈덕지게 연이어 생각하고 있으면

그와 같은 슬픔은 자신을 떠나지 않는다.
계속 생각만 하면 하나의 슬픔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마음속에서 발효되어
몇십 배까지 부풀어 오르곤 한다.

슬픔은 그 사건이 일어난 그날로
족하다는 말을 기억하라.

또한 내일에는 내일의 바람이 분다는
말을 상기하라...

- 좋은 글 중에서 -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한해의 마지막 달이 찾아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집을 비워 찾아뵙지 못한 블로거 님들에게
인사올립니다. 12월 첫 일요일 아름다운 휴식을 취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적당한 운동도 하시면서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말년이 즐거운 누님들.
Merry christmas.
중앙역은 처음 보는데 특이한 형태의 현대적 건물이군요.
운하를 까라 늘어선 중세 건축물들이 참으로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됩니다~
스트라스부르 중앙역.... 상당히 의외네요~~~ ㅎ
아마도... 저 중앙역 지었을 당시엔... .
왈가왈부 말이 많았을 듯요.... ㅋ
지금 다 생각이 나진 않지만... 우리나라의 DDP나 서울 시청 건물....   파리의 에펠탑 등등...
시대의 흐름에 좀 앞서가는 디자인의 건물들은...
한번씩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더라고요.... ㅎㅎ
주변과 어울리네~ 아니네~~~
저는 워낙 현대적인 디자인을 좋아해서...
그런 대부분의 논란이 이해가 가질 않는 편이었고...
새로운 건물은...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는... 거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여기 스트라스부르의 중앙역 만큼은.... ㅎㅎ
글쎄~~~ 왜 저렇게 지었을까??? 고개를 살짝 갸우뚱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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