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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르 | 북프랑스
마망 2018.12.03 20:08
와~~   콜마르,
여심 저격하는   아주 예쁜 곳이군요
건물에 여러가지 색이 들어갔어도
주변의   운하와   꽃들과도
조화가 잘되어   있네요
친구분들과 찍은   사진도
참 예쁘고요~~~^^

아름다운 거리와   꽃과   여인들....
가보고 싶어요   ㅎㅎ
잘봤습니다~~~


너무 예쁜 곳이군요.   떠나기 싫으셨겠어요.   보기 좋네요.
뉴욕에서 일 다 마치고 샌디에고에서 서부의 맑고 푸른 하늘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 중입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십시오.
반갑습니다
폴마르 여행 포ㅗ스팅 잘보앗습니다
비내리는 아침 입니다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될것 입니다
몸관리에 신경쓰시어 감기걸리지 않토록 하십시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콜마르으 첫인상은 만화의 세계로 들어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놀랍네요, 정말 놀랍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제껏 보아온 도시의 건물들 모습 중에 제일 예쁩니다.
건물들이 예쁘니 사람들도 예뻐 보입니다.^^
아름다운 동네에
아름다운 한국 여인들 나타 났으니
그곳 사람들 모두 깜작 놀랐겠어요! 그죠?? ㅎㅎㅎ
참 보기 좋아요!
북쪽 프랑스 구경 잘했습니다. 어디를 가나 동내들이 아름다워서 사진 찍기좋아한 사람들은 호기 멋집니다.
친구분들도 멋지구요
오늘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갔나봅니다.
새벽녘 살짝 추워서 잠이 깼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가 되길요~~^^
고운 시선 느끼며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편안한 밤 되세요^^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8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본격 적으로
겨울로 들어갑니다
즐거운 송년회 되시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기쁨이 가득 하세요   ~~~~~~~~*
정말 아름다운 도시군요.
어딜봐도 동화속에서나 나올 법한 멋진 풍경들이군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열두장 카렌다 머ㄴ길 떠나고 달랑한장          

찬서리 얼어붙고 흰눈발 흩날리는 12월

옷깃 여며야 할 찬겨울 시작되었습니다



무술년 한해 인생농사 갈무리 잘 하시고

동지맞고 성탄과 송구영신 준비하시면서

건강과 행복 가득 담아내는   12월되시길...
콜마르~
도시 색감이 어쩌면 그리도 가을 단풍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울긋불긋 아름다운 풍경의 도시입니다
별스런 건물들.
가보지 않으면 이런 풍경이 있다는 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같이 다니는 느낌이 있어 좋네요. ~~~
와우~! 콜마르....
그야말로 동화 속... 그 자체네요~!
너무 예쁘고 앙증맞고... 아름답네요~~~
좋으셨겠어요... 그 속에서... 사진 찍으며~ 즐기며~~~^^
다시 보니 이쁜 여인들이
사진마다 박혀있네요.
이러나 정들겠습니다. ~~~
편안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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