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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르 2 | 북프랑스
마망 2018.12.09 14:33
메종 파스테르.. 정말 예쁜 건물이네요.
모서리에 만들어 놓은 발코니는 이제까지 본 것 중에 제일 아름다운 모양입니다.
생 마르탱 교회도 너무 예쁩니다.
지갑을 많이 여셨던 같습니다. ㅎ
내가 좋은곳은 모두가 다 아름다운거 ... 즐거운 여행 담 즐겨 봅니다.
독일 로텐베르크가 아주 작은 동내라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런 집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이 불쑥 튀어나올 것만 같습니다. ~~~
많이 추웠는대요.
오늘부터는 조금 덜 추워진다고 하내요.
그래도 감기조심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정말 아기자기한 동네군요.
꼬마기차가 낭만을 안겨줍니다.
목조 건물과 교회의 고색창연한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좋은곳을 많이 보게 되어 감사드림니다...
콜마르.... 메종 피스테르...
모두 메모해 둡니다 ㅎ

맞아요.. 우리 아줌마들은 먹을 거 남으면 아까워서 꼭 싸오는데...
물론 먹을 때도 있지만...
그냥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버리는 경우도 아주 많죠... ㅠㅠ
콜마르,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마을이군요.   여심을 잡아끄는 풍경들입니다.
서울은 많이 춥다는데 감기 조심하십시오.   이곳은 겨울 같지 않은 날씨입니다.  
일과 휴식을 마치고 내일 서울로 갑니다.   곧 뵙겠습니다.
아기자기 아름다운 동네네요
재래시장도 깔끔하고....
동화 속 풍경 같군요.
ㅎㅎㅎ저도 1인1피자에 도전했다가 절반도 못먹겠더라구요~~서양인들은 어찌 그걸 다 먹는지 신기방기~~ㅋㅋ
잘보았습니다 ^^*
역시 성당 교회 건물이 눈에 확 띄우고 건물 색에 우리완 조금 다르죠 ...머물고 갑니다.  
아망님 안녕하세요 ~
우리의것 과는 다른모습의 시장과
건물과 거리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아냅니다.
아름다운 여러모습들 잘봤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
콜마르 멋진 구성으로 담으셨습니다.
굿~~~입니다.^^
시장 구경하고 , 맛난시간 갖고       여행의 즐거움이지요 ..
꼬마 열차 색감도 참 이쁜데요   ^^
저도 몇주전 터키여행에서
갖구워낸 바삭한 피자가 먹고싶어집니다 ..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
* 꿈은 실현된다 *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그레그 S. 레잇-

늘 함께있는 고운님 항상 즐거운 일만 기득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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