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로 귀촌하여 산새랑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얘기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공기의 신새벽에 울려퍼지는 산새들의 합창을 들어보세요.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너무 더워요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눈을 가리기 시작한 장군이 털..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새 장난감이 좋아요. [2]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방울 꺼내기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맛사지를 즐기는 장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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