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로 귀촌하여 산새랑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얘기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공기의 신새벽에 울려퍼지는 산새들의 합창을 들어보세요.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남한강 겨울 밤풍경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할머니 손두부 [1]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간매리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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