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로 귀촌하여 산새랑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얘기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공기의 신새벽에 울려퍼지는 산새들의 합창을 들어보세요.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어린 손님의 한마디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블루베리 식재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삼계탕 끓이기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이불빨래
(여주게스트하우스 산새랑) 별이 빛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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