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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월대보름 날 | 잊히지않는것들
하기 2019.02.22 21:31
달집태우기는 우리의 해묶은 액운을 털어내 태우고
새로운 좋은 길운을 영접하는 신성한 전통의식 이겠지요,
활활 타 오르는 저 불길속에 모든 나쁜 액운은 던져 버리시고
건강과 좋은 행운을 하기님 가정에 배달 되었으리라 생각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 하세요,,
어느사이 봄이 오고 있음을 아랫녁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이제 봄을 맞이할 체비를 할때가 곧 우리곁에 오겠지요.
언제나 부지런한 모습을 떠올립니다.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이 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며 살기 원합니다
이런 은총 받을 만한 자격 없지만
주의 인자하심 힘입음으로
이 하루도 내게 주어졌음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친절하게 하소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이 하루도 온유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겸손하게 하소서
나의 걸음을 지치게 만드는 이들에게
사랑을베풀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즐거운 일이든 혹 슬픈 일이든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 하루가 나를 울린다해도
원망의 맘 품지 않을 이유는
나의 주님 이 모든 일을 주관하셔서
선을 이루심이라이 하루도 평화롭게 하소서

하루도 강건하게 하소서
험한 폭풍이 몰아치는 중에도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이 하루도 성실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이들에게
은총을 베풀게 하소서 행복을 빌게 하소서
축복을 베풀게 하소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시고 항상건강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 글 읽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블벗님 2월 끝자락 주말이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미술 시간에 아버지의 모습을
그리라고 했더니 아이들은 아버지가 TV나 신문을 보는 모습이나 술에 취한 모습을
그렸다는데,이는 오늘날 아버지의 존재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무력하게 비치고
있는가를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부모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고 자랐다면 아이들의 빈 도화지에는 어떤 모습을 그렸을까?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받고 선망받는 사람은 독서하는 사람이라는 데,
독서를 길잡이로 하면 세로로는 과거의 역사와 사상가들을 만나게 되며,
가로로는 세계 각계의 지도자들과 동시대의 선후배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식견도 쌓이겠지!

‘장길산’이나 ‘태백산맥’ 같은 대하소설에 빠져봐도 좋고,
엘빈 포플러의 ‘미래쇼크’ 를 읽고 정보화 시대를 내다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며
또한, 공자나 맹자, 주역에 심취해보거나 퇴계와 남명처럼 성리학을 연구해도 좋지만,
아이들과 현재와 장래를 공감해보는 것도 좋은 길잡이가 되겠지요 ♥석암曺憲燮♥    
좋은 글 읽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원 대보름 행사
달짚 태우기는 관에서 주도 하지 않으면
이젠 구경 할수 가 없습니다.
우리 마을은 노당이 3년째 보지만 대보름 축하 윷놀이등 아무 행사도 없었습니다.
이제 봄이 오면 세상에서 젤 바쁘신
노당님이 되겠지요?. 건강하시고 힘차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친구님
안부를 묻는 친구가 있음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다.
편안한 주말되시고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³о
새봄이 이내 올것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우리 고유의 민속행사
달집태우기 잘 보고 갑니다.
금년은 어찌하다보니 서울도 한옥마을에서 연례적으로 열리는
달집태우기 행사도 못 보고 지나갔네요..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단 한번의 면식이 없더라도
온라인 상에서 우리는 서로를 친구로 부르고 그리 생각하며
매일 안부를 묻고 있습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친구가 많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오늘도 평안한 주말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하기님.
큰 고마움을 전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건강하십시요.
2월도 마지막 주 가 왔습니다
겨울의 마지막 주라고 해도 될까요
오늘도 즐거운 일 좋은 일 행복한 일
가득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내 봄 소식이 오리라 믿습니다.
남녁에서는 겨울을 이겨낸 꽃을 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도심에서도 달집태우기 행사를 하는곳이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우리네 민속 행사이고 또 그 추억들을 이어가고자 좋은 행사입니다.
달집태우기   그 뜨거운 열기를 직접 쬐시고 올해는 더욱 건강하시고
활기찬 여행과 출사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봄바람에 핀 꽃들이 여기 저기서 다녀가시라고 저요 저요 하네요^^
고맙습니다.그사이 다시 봄이 옵니다.
다시 가다듬고 우리 멋진 봄을 맞아야지요.
건강한 모습 보여주시고 힘차시기를 염원합니다.
행사이기는 하나 위엄해 보입니다. ㅎ
3월의 첫 월요일 입니다.
더 많이 힘차시고 행복하십시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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