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함께 하는  내 이야기

숲사랑방 &풍경 (335)

매화이야기 | 숲사랑방 &풍경
하기 2019.03.08 23:00
울칭구님 ~안뇽^^
오늘은....
화이트데이 날입니다

남자가 여자한테 사랑고백하는 날..
히히힛~~
말만 들어도...
설레이고 즐겁고 행복하고..
가슴벅차는 단어....
사랑..고백...달콤함...
설래임...행운...행복..ㅎ

이글읽는 남자분들..
그동안 아내에게..
사랑은 하지만..
속으로만 생각하시구..
표현 못했다면....
오늘 한번 멋진 메세지에...
아님 막대 사랑이라도...ㅎ
아님..더어 깜짝 놀래주고 싶다면..
아니..감동 주고싶다면...
꽃배달이라도 해보심 어떠실련지..ㅎㅎㅎ

한번의 정성으로....
어쩌면..평생이 편안하고..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 하시구요....

.*S▶◀S*.
▶◀^ㅡ^▶◀
◀*^o^▶◀^@^*▶
▶◀^♡^▶◀
*~좋은▶◀하루!
오늘은 화이트데이
사탕도 주고 받으시며
사랑가득 기쁨가득
행복한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트 데이!
늘 건강하고 힘차세요.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늘 넉넉하세요,건강하시구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그러나 며칠 못가겠지요?
이미 봄기운이 가득하니까요.

봄기운 타고 모든 일 환하게
펼쳐지시기 바랍니다.
봄이 오고 있습니다.
희망차고 모든일 더 좋아지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고운햇살 온누리에...
땀방울이 떨어지는 출사길에서 돌아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머무르다 가면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차한잔의 여유로움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새 봄을 맞아 힘차시기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랑하는진구님.안녕하셨어요 반갑습니다.
목요일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봄은 모든이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절인것 같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난 새순이 봄햇살에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봄햇살 가득 받고 쑥쑥 자라나길 기대해 봅니다.
당신의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한달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0^)/ 파이팅!
힘참을 늘 보여줘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하기님 안녕 하십니까                                                                                                      
봄은 생명의 계절 입니다
그동안 일부 지방은 눈과 봄비가 부슬부슬 내려
만물의 생명이 소생한다는   봄날 단비가 내렸습니다
차가운 바람은 물러가고 따뜻한 봄 바람이 부는 것을 느낍니다
산과 들에는 새싹이 돋아나는 봄 항상 건강 하시고 가정에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3월이 절반을 훌쩍 넘기고 있어요.
모두가 정말 다 멋졌습니다.경주의 여름과 겨울 풍경...
감독님 blog에 건너가 멋지게 만든 사진들 보았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하기님
하십니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봄을 재촉하는
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기도 합니다.
빗길 안전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3월이 절반을 훌쩍 넘기고 있습니다.
늘 멋지게 몸 만들어 여행준비 천천히 하셔야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간밤에 잠설치게한 천둥과 번개의 비 ...
바람에 드세게 불어오는 소리를 들으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제 아무리 꽃샘이 나서 추워도 봄입니다.
3월이 절반을 뚝닥 지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차세요.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이 봄도 행복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봄이기를 바랍니다
하기님
늘 멋지십니다
네,어느사이에 봄이 왔습니다.
3월이 절반을 훌쩍 넘기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힘찬 라이딩 즐기세요.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닫혀진 새벽을 여느라 분주해 보이는 창공으로
조용히 구름이 움직이네요
비가 오려나봐요,,,

쉼있는 휴일 되세요^^
좀 어수선한 꽃샘추위가 곁에 와 있어도
봄 볕은 따시하기만 합니다.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심 으로 일상이 꽉 차주세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숲사랑방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