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전체보기 (3284)

예초기 첫 작업과 목마른 작물 물주기 | 텃밭 풍경
실비단안개 2019.05.24 08:30
언니 어제 만낫허 너무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꽃도 실컷 구경하고 채소들도 많이 챙겨주시어
덕분에 김치 잘 담았습니다   텃밭이 풀베고난후 얼마나 속이후련 하실꼬 ㅎ
저 풀을 멘다고 생각하니 씀짖합니다 ㅎㅎ수고많았어예
저도 반가웠습니다.
황진이님이 오실때마다 먹을거리를 챙겨 오시니 감사하고요.
오이가 달리고 있으니 또 오셔요. 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