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진해 식물원 (44)

나비같은 꽃, 구문초(로즈제라늄) | 진해 식물원
실비단안개 2008.01.03 15:58
향기 맏아보고 싶네요
요즘은 꽃 보기 힘든 계절이라서요 ^^
흰나비가 너울너울 날것만 같은
구문초를 만나시고...
꽃 가까이 코를 들이대는 실비단 안개님을
그려봅니다 ㅎ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요
봄날.
향기를 공짜로요? ㅎㅎ (밉지요?^^)
처음엔 흰색괭이밥인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가까이 가니 오호~ 얼마나 앙증과 청순인지 - 홀랑 반했어요.
좀 더 담아 올걸 - 봄날님 약 많이 올리게 -

종일 수고 많으셨구요,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언젠가는 경화장도 만나고 싶네요^^*
안개님의 사연에 많이 올라오는 경화장이기에 더욱 가 보고 싶습니다.
정말 요즘 꽃들에 많이 굶주렸답니다.
조금의 갈증 해소는 되었는데 아껴 두신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행복한 걸음 마다 축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경화장이요, 3일 8일 입니다.
잘 기억하여 주시구요 -
거짓말 보태지않고 - 사람과 자동차만 팔지않구 모든게 다 있습니다.
참, 고양이는 있는데 쥐는 없네요 - ^^

오늘 참 좋았었답니다.
여름날에 만나는 시계꽃과 암튼 많은 꽃을 만났어요.
마음 아파 마세요 -
차츰 올릴테니까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아..너무너무 예쁘네요...ㅠㅠ
잘 보고 갑니다..

막 세수를 한 청순한 소녀같았습니다.
하루 잘 보내셨지요?^^
흰 세라복의 소녀
아직 사분냄새도
지워지지 않은 고런 때...

ㅎㅎ
사분 - 참으로 오랜만에 듣는 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쁨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아끼려고 숨겨두는거요?
시계꽃도 보고 싶구먼.
욕심꾸러기 소녀같소?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누리랑 강가에도 가고
우체국에 들러 놀고....
내일은 일찍 붕어아빠 따라 광주에도 가야제....

어제는 포근하였는데 오늘은 또 춥습니다.
눈은 다 치워졌나요?
조심하여 다녀오시구요, 나중에 꽃 사진 올려 놓을게요.^^;;
겨울에 꽃을 보니 좀 새롭네요~
잎은 제라늄 닮았고
꽃은 괭이밥을 좀 닮긴 합니다~
새로 보는 꽃입니다~~
이 꽃 처럼 화사하고 따뜻한 향기로운 겨울 지내시길 바랍니다!!

온천장 식물원을 가 본지가 여러해입니다.
그곳 풍경은 어떨까 - 아마 어제 제가 간 진해식물원보다는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방학중에 한번 다녀가세요.

진해농업기술센터 내에 있으며, 호빵맨님을 위하여 시계꽃이 엄청 피어있더군요.

건강관리 하시며 바쁘시길 바랍니다.^^
온천장 식물원은 실망 그 자체입니다..
진해는 멋진 식물들이 많네요~~
참말로 시간내서 가보고 싶은 곳인데...
될지~~~

아름다운 꽃의 소개와 초대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오후에 농업기술센터 식물원에 갔는데요, 휴일이었어요.ㅎㅎ
하여 그 앞에 논두렁에서 봄까치꽃만 죔 담아왔습니다.

그리 먼 길이 아니니 꼭 다녀가세요.
어쩜 실망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볼 때는 경남수목원의 식물원보다 좋았습니다.^^;;
보고푸고 그리워집니더,,,꽃잎이 참으로 곱네요..,여린 여인의 모습처럼  
.'`아~~~ 경화장도 가보고싶습니다...진해향기가 그리워집니다,,,
치매이셨던 친정아버님이창원에서 무작정 걸어진해까정 가셨던곳..
   이밤 사람이 그리워집니다,,,남도의 꽃향기를 그리워하면서
수원에서 님의 글속에 향기를 �아헤메이는 려인임니다....늘 향기로운 나날되옵소서,,^^

창원이 친정이시군요.
안민터널과 안민고개를 넘으면 되는 곳 -
꽃이 피는 계절에 고향에 다녀가세요.
건강하시구요.^^
실비단안개님!
진해시기술센터를 다녀왔셨네요...
그 곳에 가면 "이상영" 연구사를 한번 찾아보세요.....제가 알고 있는 분이라서....히히...
로즈제라늄........제라늄의 꽃종류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요..............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비같은 꽃이라고 하시니......
더욱 관심이 가네요.........늘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사는 향기를 맡으시길.....

식물원은 어제 처음 찾았거든요. 대단하였습니다.
이상영 연구사 - 기억할게요.

어제는 포근하더니 오늘은 살짝 춥습니다.
이런 날 나비는 뭘할까요?^^
여기 구일산도 3,8 장인데
경화장
할머니 따라 무척이나 갔지요
뻥이요
가끔은 옥건이 엄마 외침도 있었고
고무줄이요 고무줄
솥이나 냄비 나 때웁니다
옛날엔 이렇게
땜질해서 ,,,
싸여있던 나무둥지며 ..

경화장에는 없는 게 없지요 -
어제요, 그냥 구경만 하였습니다.
다음 목적지가 있어서요 -

건강하시죠?^^
이 겨울에 봄을 먼저 당겨서 봅니다
이것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한겨울에 뿌리에 잔뜩 힘을 주고 기다려야 할
꽃들은 먼저 만납니다
이 모든것들이 안개님 덕분이지요^^*
올 한 해도 웃음 가득한 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곳...
실비단 안개 고향의봄...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편안하세요.^^
벌써 매화가 봉오리를 맺었더군요.
언제 필까 - 내일 나갔다 올게요.
일단 성흥사 가는 길의 매화밭에요.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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