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진해 식물원 (44)

구문초(로즈제라늄) | 진해 식물원
실비단안개 2008.03.04 08:17
모기도 쫓아내는 꽃인가 보네요
생김새가 이쁜데 이름이 구문초라네

검색을 하여보니 많아야 효과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구문초 외에도 모기잡는 식물은 더러 있구요.

건강하시지요?^^
앗 이빠다.....^^
하얀 꽃 잎 속에 보라색 무늬가 더욱 순수합니다
오늘도 하염없이 내리는 눈만 바라보고 있네요

그 하염없이 내리는 눈이 무슨 색깔일까요?ㅎㅎ
좋은 하루 여셔요.^^
동양의 체취가 묻어나오는 아름다운 꽃입니다.
저는 화려한 꽃보다 이런 꽃이 좋더라고요. ^ ^

구문초를 만나면 참 순결한 꽃이구나 - 하며 느낄겁니다.
다가가기가 어려울 만큼 청순하거든요.
정말 소녀같아요 - ㅎㅎ ^^
꽃잎이 참 독특하네요.^^
봉하마을에서 '뻗치기'로 일주일을 보냈더니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그기에다 어제는 황사에 입학식, 그리고 한술 더 떠 낙동강 페놀까지..
맛 좀 보라는 게죠. ㅋ
그동안 게으름 피운 것 한꺼번에 토해내고 있습니다.

항상 용기 주셔서 감사,감사^^
언젠가 막걸리 잔 돌릴 날 있겠죠? ㅎㅎ

그러셨군요.
수고 많으셨구요 -
저도 언젠가는 다녀올겁니다.^^

어제 페놀 뉴스는 시청하였는데
몸이 지쳐 컴 뉴스는 읽지를 못하였습니다.
오늘 찬찬히 일거야겠어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참 - 더덕동동주가 있는데 - ㅎㅎ - ^^

꽃이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눈이 내려 아르다운 영상을 담으려 했더니
역시 봄의 기운에 밀리는지 내리자마자 녹아 버립니다.

그래서 살구꽃만 몇점 찍다가 업무에 복귀해 버렸답니다.^^*

어제 오전에 이곳도 아주 약간의 눈발이 날렸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며 세 컷을 담았는데, 아마 보이지는 않을거구요 - ㅎ
몇년만인지 -

벌써 살구꽃이 피었나요?
지난해 살구꽃과 매화가 핀 자리가 어제보나 하�는데 아마 매화일겁니다.
나중에 다녀오려구요.

좋은 하루 만드셔요.^^
분재의 살구꽃입니다.^^*
늘 감사해요.

분재라도 빠른 편이지요.
하니 꼭 올려주세요.^^
사진기가 엄청 좋은가봅니다. 꽃 모습의 잔털까지도 자세하게 나타나고 사진기보다 찍는 기술 이
뛰어난가 봅니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대부분의 사진기가 잔털까지 나옵니다.
다른 이가 찍어도 마찬가지구요.

나중에 방문하겠습니다.^^
제랴늄은 알았는데
로즈제랴늄은 이제 알았구먼.
오늘은 날씨가 좋은데 어디로 납시셨을까요?
밥은 잘 묵고 댕기요?
우리 건강합시당.

어제 추웠어요.
눈발 약간 - 바람 -
하여 공친 하루였지요.

밥은 잘 묵고요 -
언니도 건강하깁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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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허브농장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거기는 완전 봄이더군요.
여길 와서 보니 하우스안인지 야외인지...
푸르름이 아주 좋습니다.

여기도 실내입니다.
봄이니 더 많은 푸르름이 있겠지요.
매화는 만발이구요.^^
로즈제라늄 분홍색 을 키워는데 작년봄에 야외식당. 테라스에 화려하게 피워서
     봄에꽃을 만발하게피고 계속 잎만 무성하게 자라서...정리를 해버려는데...
           새봄을 생각하면서 돌봐줄것....하는 아쉬움,

아직 분홍색은 만나지 못하엿거든요.
보고 싶으네요.^^
환상적이고 매력적이네요... 우리말로 그냥 이쁘다요...실비단 안개님 즐거운
수요일 행복하게 맞이하시고 늘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기도드릴께요

제가 살짝살짝 바빴습니다.
나중에 방문할게요.
건강하시죠?^^
구문초처럼 하얀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우리가 만들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이제서야 도착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얀마음으로 살아가려면 우리 스스로의 목소리를 낮춰야 합니다.
이해와 배려없이 내 목소리만 낸다면 세상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제라늄에도 종류가 많이 있네요..^^

반갑습니다.
아직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그런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죠?^^
꽃은 처음보는데
잎을 보니 생각나네요
혼자보다 맘에 맞는 사람과 같이 가면
꽃향기도 더 좋다구요?
그래도 봄날은 혼자갈래요 ^^**
혹시 실비단 안개님 오실지 모르니께요 ^^

ㅎㅎ
그럼 구문초 앞에서 낯선분을 만나면 봄날님인줄 알게요.^^
안돼요
봄날은 날설지 않을꺼 거든요 ^^
어머님방에 무를 화분에 심어 싹이 나고 무꽃이 피어
지금은 하얗게 떨어지고 있어요^^*
밉지 않은꽃들~~ 눌 나도 누구에게나 밉지 않은 사람이 되고싶다..
안개님은 누구에게나 예쁜 사람이겠지요^^*

예쁜사람보다
좋은사람 - 착한 사람으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예쁜 - 안에 모두 있나요?

오늘 마트에서 작은 화분에 심어진 꽃을 만났습니다.
카운터 이모 몰래 살짝 만져봤습니다.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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