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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사진 - 꽃과 … (747)

수련(睡 蓮)의 종류 | 맑은 사진 - 꽃과 …
실비단안개 2008.08.09 11:30
멋진 사진 즐겁게 보았습니다.더워서 정신이 흐릿하다가 갑자기 맑은 향기를 대한것 같군요. 감사.
늦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나머지 더위 잘 이기셔요.^^
역시 수련이구먼.
아름다워서 더위가 더 빡쎄게 몰려와도 이길수 있을것 같으이.
오늘은 무얼 하셨소?
많이 덥던데.....
어제죠?ㅎㅎ
집에서 꼼지락 거렸습니다.
얼라들에게 단술 만들어 주고 - 콩국 좀 장만하고 -
이것저것 잡다한 것들 정리하고 -
암튼 손이 쉬지를 못하니 언제나 머슴손입니다.

오늘 참으로 오랜만에 손톱에 색칠을 했네요 - ㅎㅎ

휴일 나머지 시간 편안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연은 다 모아 두셨습니다. ^^

저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많이 게을러져서 문제지요.

실비단안개님도 항상 건강하시고요...
바누아투에도 수련이 피었나요?^^

건강하게 잘 계신다니 감사합니다.
얼라들과 함께인 갈래소녀도 건강하시지요?^^
멋진 글 과 앵글 입니다.... 늦은 저녁밤 잠시 머물렀다가 갑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휴일 나머지 시간 편안하시길요.^^
  • 혀나겅주
  • 2008.08.10 10:15
  • 답글 | 신고
정말 멋진 사진들이네요.
수련을 보고 있자니 머리마저 차분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나머지 더위 잘 이기셔요.^^
저거...박는 사진기도 무자게 무겁겠는디...
어떻게 들고 다니신다요 ?
보아하니 덩치도 별로 크지 않으신것 같은디...
ㅎㅎ
제가 들고 다니는 건 디카 수준입니다.
하니 달랑달랑 들고 다니지요.^^
색이 정말 깨끗하고 곱습니다~~
자상한 설명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요, 더러 슬플 때가 있습니다.
이웃 블을 방문하면 사진의 색에 변화를 많이 주어서요.
영상 작업 전문가도 아닌데 꼭 그렇게 해야 하나 -
순간에 최선을 다 하는 시간이 중요할텐데 왜 결과에 그렇게 집착할까 -

제가 재주가 없어 샘이 나서 그런걸까요?
색 입히는 거, 포토샵 - 등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습니다.
포샵 - 컴에 깔려 있지만, 캡쳐와 마찬가지로 배우지않습니다.
제가 장난질에 재미를 붙일까봐서요 -

강샘님이니까 - 주절거립니다.^^;
에구,,,
안개님은 색 안입혀도 깨끗하고 멋진 작품들인데
뭐하러 일부러 입힙니까..

저도 포토샵은 할 줄 모르고
그냥 제가 가진 카메라가 화이트발란스가 맞지않은 바람에
후보정으로 피카사2라는 프로그램에서 밝기와 콘트라스트, 선예도 조절만 합니다.

그런데 안개님사진은 후보정 안해도 그리 깨끗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저는 후보정 안하면 우중충 해서 정말 보기 싫거든요...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힘내시고요, 건강하세요!!!
지나가다가
그냥 지나가면 되는데
수련을 좋아허다보니....
그저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라도....!!!^^*

또한 경화시장이래서
혹여 진해 ?? 인가 하여 보앗습니다
경화시장 십수년 전에 가 보았는데....!!!^*^

저는 지금
님파루부라 그거 한촉을 5 000 원주고 구입하였는데
넘넘 작아서 .....ㅠㅠ

그러면서 지식을 얻기 위하여 돌아 다니고 있답니다
수련키우기..!!

감사 합니다.
[아참..
연꽃도 밤에는 오무린답니다
수련만 봉오리를 접어 놓는것이아니고..요..]
감사합니다.남쪽에도 비가 내려요,............비가 오지 않아서 굶고있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우리나라는 아니지만.......
아름다운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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