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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맑은 사진 - 꽃과 … (746)

노란색의 수련(睡蓮) 3종 | 맑은 사진 - 꽃과 …
실비단안개 2008.09.08 12:40
남개연.. 외개연.. 그리고 물양귀비..
눈비비고 귀비비고 보고 또보고 해도
신비스럽기만 하네요.
내 머리속에 눈속에 꼭꼭 담아갑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소녀가 두루 죄인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명절 장 보셔요.^^
밖에 가서 보아도 이렇게 아름다운 장면을 못보고 지나치는 것 같아요
실비단안개님 덕분에 좋은 글과 그림 보고 마음이 많이 맑아 집니다.
초대할게요
9/25(목) 오후7시 느리게 사는것이 아름답다,명상과 걷기로 말하는 여성주의 걷기여행 '서명숙'특강에 오세요
서명숙님은 제주 올레에 이사장으로 계시며 걷기여행에 대한 책과 강연을 하셨어요
장소는 창원시 가음동 남산복지회관(가음정 알뜰생활관 위 가음정시립어린이집 옆)
반갑습니다.
아직 약속은 못하겠구요, 그때 상황을 보아 결정하겠습니다.
초대 감사드립니다.^^
노랑어리연꽃이 너무 예쁩니다.
한 여름에 피는 꽃인줄 알았는데...
지금도 피는 모양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내내 준비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노랑어리연이 반가웠답니다.
늘 감사드리구요, 죄송합니다.
언제 시간 내어 방문을 드려야 할텐데요 - ^^;;
봄날이도
남개연을 담아왔는뎅 ㅎㅎ
수생식물도 흉내냈꾸요
봄날이는 실비단 안개님 방에오면 이름검색 안해봐도 다 있당께요
기분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봄날~
참말요?
수생식물은 보았구요.^^
제가 열심히 돌아 댕겨 많이 올려드려야 하는데 요즘 좀 그러네요.
그래도 많이 궁금한 건 물어주셔요. 검색하여 알려드릴게요.^^
와...첨 봅니다.
멋지군요.

감사합니다.^^
남개연, 외개연이 너무 이쁘네.
무슨 작품가이오.
오늘도 변함 없이 바빴소?
난 일을 끝내고 이제 들어 왔는데
무자게 덥소.
한 여름도 잘 견디었는디......
오늘 한번 더 나가 담으려고 했는데요 - 다른 일 하느라 못 나갔습니다.
그래도 올려야겠따 - 하여~
다음에는 좀 더 깊은 마음으로 담겠습니다.

언니가 일을 많이하여 더운겁니다.
저는 덥지 않았으니까요.
쉬셔요.^^
남개연...참 잼나게 생긴 녀석이군요.
빠알간 입술을 내밀고 있는 모습 같아요. ㅎㅎ;
.
.
잘 보고 갑니다.
이뿌제?^^
상처받을 것을 두려워 하면....

예, 채일것을 알면서도 고백하겠습니다...(응?)

그나저나, 연꽃 참 예쁘네요. 전 매번 연밥-만 봐서...
한가하셨나요?
자그니님 기사 읽다가 제가 참 많이 웃습니다.
(응?) - ㅎㅎ

방문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노란꽃은   저도 한굴에서 몇번 찍었던 거네요. 아주 예쁘고 먹음직스럽기까지 합니다.^^

건강하시고요, 행복한 나날이 항상 항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많이 반갑습니다.
수고가 많으시구요.
팡오님이 자꾸 이뻐 큰일났습니다.

정아와 우석이 건강하지요?
갈래소녀도?^^
노란 어리연 남개연 물 양귀비 예전에 앵글에 담았는데 미쳐 포스팅을 못 햇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보니 반갑습니다....앗 또다른 dream님 이 계시네요..ㅎㅎ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맞이하소서
ㅎㅎ
같은 닉이라서 저도 처음엔 놀랐지요.
경남 블로거 토론회에서 익힌 분입니다.

어제 종일 점검 - 이제야 블로그가 열렸습니다.^^
주남 저수지 물양귀비
너무 아름답슴니다.
노오란 수선도 처음보는것 같구요
오늘도 화려한 꽃처럼
아름다운 날들 이어지 시기 바라겠슴니다.
늦었습니다.
어제 오전 6시 30분부터 - 오늘 오전 8시까지 점검 -
이제야 블로그가 열렸습니다.

좋은 날 만드셔요.^^
남개연에 한표.. 아니 두표 주고 싶어요..
넘 멋진 수련꽃입니다.. ^.^

단테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이제 연꽃은 내년을 기약해야 할 듯요.
여름 내내 수고하셨습니다.^^
노랑색 어리연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역시나 실비단안개님이십니다
오늘도 덥답니다
건강하시고요
충북을 돌아 속초로 가렵니다^^
귀가?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잘 챙겨드시고 수고의 보따리를 훌렁 열어 주시길요.^^
노랑 어리연은
저두 선원사에서 찍은게 있는데
증말 비교두 안 되네여..

사진이 예쁘게 안나와서
저는 못 올렸답니다*
반갑습니다.
흔한 꽃이 아니니 올려두세요.
누군가는 애타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비교와 설명이 백과사전보다 더 멋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개연과 왜개연 설명이 제대로 되었나요?
어려웠습니다.^^;
ㅎㅎ 인간사 만큼이나
이녀석들 족보 도 복잡하군요
지난번 주남 저수지에서 보았던 작은 연꽃이 눈에 아련하네요
추석이 짧아   진해를 못갔네요
잘 보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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